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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든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작성자웅신렉카(구세진)|작성시간26.04.02|조회수349 목록 댓글 3

🌹나이가 든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나이가 든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눈이 침침한 것은
필요 없는 작은 것은 보지 말고
필요한 큰 것만 보라는 것이며,

귀가 잘 안 들리는 것은,
필요 없는 작은 말은 듣지 말고,
필요한 큰 말 만
들으라는 것이고,

이가 시린 것은,
연한 음식만 먹고
소화불량 없게 하려 함이고.

걸음걸이가
부자연스러운 것은,
매사에 조심하고
멀리 가지 말라는 것이지요.

머리가
하얗게 되는 것은,
멀리 있어도
나이 든 사람인 것을
알아보게 하기 위한
조물주의 배려랍니다.

정신이
깜박거리는 것은,
살아온 세월을
다 기억하지 말라는 것이니,

좋은 기억,
아름다운 추억만
기억하라는 것이랍니다.

바람처럼
다가오는 시간을
선물처럼 받아들이고
가끔 힘들면
한숨 한 번 쉬고 하늘을 보세요.

멈추면
보이는 것이 참 많습니다.💞

~~~~~~~~~~~~~~~~~~~~~~~~~
4월에는 꽃구경 많이 많이 하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달 되세요~^^
사랑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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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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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세리정[자문위원] | 작성시간 26.04.02 나이를 먹는것 같습니다
  • 작성자힐링타임 | 작성시간 26.04.02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착하게 | 작성시간 26.04.03 맞는 말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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