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관심이 많았던 워킹트레일러.
오늘 새로운 장비 테스트 한다고 해서 잠시 구경을 했네요.
기존 방식은 시동을 걸고 유압 장치를 사용해서 상,하차 하는 방식인데 오늘 테스트 차량은 시동 장치는 끄고 전기 장치로 바닥이 고무판으로 되어 상.하차 하는 방식이더라고요.인산철 배터리를 사용해서 작업을 하니 연비 절감에도 효과가 있고 매연 발생도 줄고ᆢ
전기 용량은 결코 부족하지 않고 주행중 충전이 되니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마침 제작 업체 담당자가 와서 잠시 의문점에 대해 질문도 하고ᆢ
샤시도 회사에서 주문제작하고 있다고ᆢ
고객의 주문대로 생산한다고 ᆢ
제작 기간은 약 2~3개월 소요 된다고 하네요
예전처럼 유압 장치달고 여러가지 부속품들이 달리지 않으니 차량도 깔끔하고ᆢ
헤드만 차주가 구비하면 되니까 구미가 확~~땡기네요.
제작업체 로고 사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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