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주에 세공주아빠입니다.
버스만 25년째 하고있다보니 이제 허리가 자꾸 아파지네요. 창고정리하다가 집에서 쓰던 조그만 안마기가 있어서 차에 가져와 사용해보니 아주 좋아서요
엄니께서 쓰시던 거 아탑터 망가져서 못쓰시는 거
엄니 새거 하나사드리고 냅다 챙겨와서 정비고 가서 아답터 대충 만들어서 버스에서 씁니다.
고속버스 시거소켓이 12v 소켓도 따로 있어서요.
어깨가 시원해요 ㅋㅋ
가격은 3~4만원 했던 거 같습니다.
찍찍이 밸트도 있어서 헤드레스트에 고정도 됩니다
뜨끈한 열도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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