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포트는 그래도 tc가 온 순서대로 왔다갔다 하면서 실어주기에 새치기는 없어요
한진은
지 멋대로 입니다
10번쯤 줄서있고 앞에 30번쯤에서 내리고 있고
한 한시간쯤 지나도 여전히 그줄 어귀에서 오는 족족 실어주고
앞번호에서 한시간 기다린 사람만 병..신
새치기 할줄 몰라서 못 끼어들더 늦으면
눈치 없이 새치기 못한 사람만 병…신
이것도 운빨이라 한다면 어쩔수 없고
싣는 효율이 이거 더 낫다면 할말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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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육식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두 시간째 ㅠㅠ 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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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레이서추린이 작성시간 26.05.13 PCTC 많이 좋아진겁니다 ㅎㅎㅎ
1달전만해도 이거보다 더심각했어요 ㅎㅎㅎ
사장님정도면 선방하신거네요~
저도 아까 1시간반만에 상차했다는...ㅋ -
답댓글 작성자육식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4에코 세번째로 도착했는데 앞에 열대 넘게 보내고 맨 마지막쯤에 실어주네요 7번이었거든요 ㅡㅡ
3시간만에 탈출했네요 -
작성자콩닥파파 작성시간 26.05.13 결국 부산이든 인천이든 평택이든 터미널 운영사 이익 극대화의 희생양이 되는 컨기사들과 장비기사들이죠. 예전엔 대형화주나 선사 눈치보고 그랬는데 지금은 배째라식인 터미널이 대다수죠. 대신 통제실 전화만 친절히 받고 응대해라. 현장은 아수라타 발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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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쿠이나 작성시간 26.05.13 이상하게 예전 ICT 는 포기하고 배고파 라면 물올리면 장비오는게 신기햇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