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거리 3년하다가
다시 장거리 복귀한지 몇일 안되었는데
운행 시작후 1시간 정도가 지나면
허리. 정확힌 꼬리뼈 쪽 통증이 슬슬 올라와
달리면서 엉거주춤 일어서거나 궁댕이 비비며 뒤틉니다
볼보순정시트도 이스리 아닌가 싶은데 하나도 안편합니다
자세가 잘못된건지
아님 시트조절법이 있는지
아님.. 다른 방법이 있는지 선배님들 노하우를 알고싶습니다
p.s...
인터넷에 힙착인지 뭔지 방석과 등받이 사이에 끼우는
쿠션..
광고엔 뭐 거기 공간이 떠서 허리가 아픈거다라고 하길래
속는셈치고 샀다가 속았음을 인지하는데는 2시간.
바로 빼서 던져놨습니다..
치질환자가 쓰는 도넛방석이 도움될까 생각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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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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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공주아빠 작성시간 26.06.12 25년간 버스만 하다보니 이제 슬슬 허리가 아파오네요. 자주다니던 정형외과 의사선생님께서 알려주신 건데요.조금은
무식한 방법이긴 하지만 저는 운전할때 등뒤 허리에 베지밀병 이나 비타500큰병을 대고 운전합니다.
한번 해보셔요.
허리가 무척 편안하고 시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꼬리가길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저는 아픈 부위가 등쪽이 아니고
꼬리뼈. 엉치쪽입니다..
쿠션도 대어보고 높낮이도 조절해보고 감쇠력도 조절해봐도 계속 아프네요 -
작성자탈모소년 작성시간 26.06.14 나 : 이런이런 일하는데 아파서 왔습니다.
의사 : 그일을 안하시면 낫습니다.
나 : 아파도 그일을 해야되니 병원 왔지요.
의사 : ... -
작성자소금후추 작성시간 26.06.16 철봉에 매달리되 팔에만 힘주고 몸에 힘을 풀면 허리가 쭉 풀리는 느낌이 드실겁니다.
철봉 매달리기가 은근 허리 건강에 좋더라구요. 물론 운동도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