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모에서 공모에 당첨되었습니다.시트협찬 업체인 '시트온' 에서 140만원상당의 시트를 장착하게 되었습니다.
업체와 날짜 조정하여 오늘 장착하기로 예약을 잡았으나.마침 테라수리가 오래걸리는 바람에 헤드만끌고 화성향남으로 출발~~
이번에 제가 장착할 시트는 해리스 라는 시트입니다. 입구부터 폐시트가 오와열을 맞추어 폐기처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음 ...테라 띠고 오길 잘한거같습니다. 진입로가 협소하여 트레일러는 살짝 애매합니다. 테라 분리 후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차량이 볼보19년식인데 업체 엔지니어분들 엄청 고생하셨습니다 ㅠㅜ 체인지레버가 시트에 붙어있어서 최대한 순정틱하게 해주시려고 맞추느라 시간이 대략 4시간 정도 걸린거같습니다.
따끈따끈한 신상시트입니다. 가죽퀄리티 좋아요 😀 👍
순정볼보시트보다 편안하고 허리를 딱잡아 줄뿐더러 쿠션이 최고입니다. 볼보는 뭉툭한 쿠션이라면 해리스시트는 가벼우면서 딱 잡아주더라구요
여러버튼이 많이있어요 ㅎ 엉차두 순정은 땡기는방식인데 해리스는 바람이 나오는방식이고 열선은 아직..제일 히트는 안마기능입니다. 등판에서 에어쿠션방식으로 안마가되는데 아..시원해요 ㅎ 장착하고 복귀하는 내내 폴짝폴짝 거렸네요 ㅎ
몇개월 더 써보고 후기 올리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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