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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바울의 고린도 전도 여행

작성자장현목사|작성시간26.06.19|조회수26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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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바울의 고린도 전도 여행

성경 : 18: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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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1) 살아 있는 사람은 사명을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임

살아 있는 사람은 결코 편안함을 추구하지 않음

 

살아 있는 사람은 앞으로 전진하는 사람임

살아 있는 사람은 어려운 장애물을 만나도 극복 함

 

살아 있는 사람은 열매를 맺는 사람임

살아 있는 사람은 또 다른 사람을 살리는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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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2) 살아 있는 사람은 자신에게 주신 사명에 대해서 변함이 없는 사람임

죽음의 순간이 오기까지 끝까지 사명으로 살아가는 사람임

 

살아 있는 사람은 죽은 후에도 대대로 빛을 비추는 사람임

살아 있는 사람은 사나 죽으나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임

 

살아 있는 사람은 신앙과 삶과 사역에 모델이 되는 사람임

이렇게 살아 있는 사람이 바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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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3) 예수님을 만나후 3차 전도여행을 했음

잡혀서 로마로 호송하는 가운데도 마지막 전도 여행을 했음

 

복음과 전도와 선교를 위해 살아가던 위대한 바울임

신약 성경을 무려 13권이 쓴 사람임

 

수많은 사람을 살리고 수 많은 교회를 세우고

수많은 일꾼을 세운 하나님의 사도였음

 

바울은 주후 64 66정 도에 순교를 당했음

그가 죽은지 약 1960년이 지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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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4) 그러나 그는 지금도 살아 있는 사람처럼 우리에게 믿음의 도전

사명의 도전, 선교의 도전, 전도의 도전을 주는 사람임

 

바울의 이 아름다운 삶을 최대한 본 받는

우리가 되시기를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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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오늘 본문은 바울의 2차 전도 여행의 마지막 부분임

그리고 3차 전도 여행이 시작이 됨

 

1절 이렇게 시작함

(18:1) 그 후에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그 후에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왔음

아덴의 사역을 마치고 고린도로 이동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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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2) 바울은 철학의 도시 그리스도의 대표적인 도시

아덴에서 철학자들과 토론을 했음

아레오바고에서 설교를 했음

 

우상숭배를 책망했음, 부활을 선포했음

그러나 결과는 기대보다 크지 않았음

 

바울과 위대한 사도가 복음을 전했지만 믿은 사람도 있었지만

대체로 냉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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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3) 그러나 바울은 복음을 위해 변함없이 2차 전도 여행의

유종의 미를 위해 고린도로 이동함

 

고린도는 전략력으로 중요한 도시임, 항구 도시임

BC 8세기 큰 번영을 누리는 도시였음

 

부의 도시로 타락한 도시였음

많은 우상들이 있는 우상의 도시였음

바울은 혼자서 고린도로 복음을 들고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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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굴라와 브리스길라 부부를 만남(헌신 된 부부 동역자를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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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아굴라라 하는 본도에서 난 유대인 한 사람을 만나니 글라우디오가 모든 유대인을 명하여 로마에서 떠나라 한 고로 그가 그 아내 브리스길라와 함께 이달리야로부터 새로 온지라 바울이 그들에게 가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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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고린도 전도 여행 = 헌신 된 부부 동역자를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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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울은 지금 육체적으로도 지쳐 있었음

정신적으로도 많이 힘든 상태였음

 

빌립보에서 매를 맞았고, 데살로니가에서는 쫓겨났고,

베뢰아에서도 핍박받았고, 아덴에서는 기대만큼 열매를 얻지 못했음

 

그런 상태로 고린도에 도착했음

그러나 하나님은 고린도에서 바울의 사역을 새롭게 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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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헌신 된 부부 동역자를 만나게 하심으로 바울의 새로운 사역의 시작이 됨

그들 부부는 아굴라와 브리스길라였음

 

바울이 고린도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받은 하나님의 선물은 사람이었음

아굴라(Aquila)"독수리" 라는 뜻임

 

독수리는 높이 날고 멀리 봄

하나님은 바울에게 멀리 보는 동역자를 붙여 주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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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브리스길라(Priscilla)"존귀한 사람" "귀한 사람" 이라는 뜻임

성경에서 여러 번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라고 기록됨

 

당시 문화에서는 매우 드문 표현임

이는 브리스길라가 영적으로도 매우 성숙한 사람이었음을 보여 줌

 

이 부부는 주중에 열심히 천막을 제작하는 일을 했음

그러나 그들은 여기에 머물지 않음

열심히 복음을 위해 헌신하는 부부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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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고린도에서, 에베소에서, 로마에서

자신의 집을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교회로 사용했음

 

집이 예배당이 되었음

가정이 선교센터가 되었음

 

믿음의 사람을 세우는 부부였음

아볼로를 가르쳤음

 

(18:24) 알렉산드리아에서 난 아볼로라 하는 유대인이 에베소에 이르니 이 사람은 언변이 좋고 성경에 능통한 자라 (18:25) 그가 일찍이 주의 도를 배워 열심으로 예수에 관한 것을 자세히 말하며 가르치나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 (18:26) 그가 회당에서 담대히 말하기 시작하거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듣고 데려다가 하나님의 도를 더 정확하게 풀어 이르더라 (18:27) 아볼로가 아가야로 건너가고자 함으로 형제들이 그를 격려하며 제자들에게 편지를 써 영접하라 하였더니 그가 가매 은혜로 말미암아 믿은 자들에게 많은 유익을 주니

 

아볼로는 성경에 능통 했지만 복음을 온전히 알지 못했음

그래서 아굴라와 브리스길라 부부는 아볼로를 집으로 초청하여 말씀으로 세워 주었음

 

결국 아볼로는 초대교회의 위대한 설교자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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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바울은 아직까지 선교비를 받지 못했음

그래서 고린도에 도착하여 이 부부와 함께 천막을 만드는 일을 함께 했음

 

이 신실하고 헌신 된 부부와 바울은 함께 일하고, 함께 생활하고, 함께 사역했음

고린도에서 16개월 동안 바울이 사역을 할 때 가장 가까이에서 돕는 부부였음

 

바울이 고린도를 떠날 때 안주함을 버리고

바울과 함께 배를 떠나고 에베소로 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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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바울을 위해 목숨까지 내놓는 부부였음

 

(16:3) 너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라에게 문안하라

(16:4) 그들은 내 목숨을 위하여 자기들의 목까지도 내놓았나니 나뿐 아니라 이방인의 모든 교회도 그들에게 감사하느니라

 

정말 주님을 위해, 주의 종을 위해, 평신도들을 위해,

교회를 위해 멋지게 헌신하는 부부였음

크리스챤으로서 가장 이상적이고 멋진 믿음의 부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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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오늘 우리 교회도 이 부부처럼 헌신하는 믿음의 부부들이 나오시기 바람

믿음의 전당에 들어갈 수 있는 축복된 부부임

 

이런 믿음의 부부를 만난 주의종 행복함

이런 믿음의 부부들이 있는 교회 축복받은 교회임

 

이런 믿음의 부부가 있는 가정 축복의 가정임

이런 은혜가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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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혔음(하나님 말씀에 붙들려 예수님을 증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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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부터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언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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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고린도 전도 여행 = 하나님 말씀에 붙들려 예수님을 증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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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울은 주님께 붙들린 사람임

주님께 붙들린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에 붙들려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임

 

바울은 천막을 만드는 생업을 했음

그러나 그것이 본업이 아니었음

 

바울의 본업은 예수님을 전하는 것임

오늘 우리도 우리 직장과 사업이 본업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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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리스도인의 본업은 예수님을 전하는 일임

이것을 깨닫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힘

 

그리고 가는 곳마다 예수님을 전하는 향기를 품어냄

어디를 가든지 빛과 소금이 되는 삶으로 살아감

 

그리고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전하는 대상으로 보여짐

믿음을 자라게 하는 대상으로 보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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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람은 붙잡힌 대로 살아감

사람에게 붙잡힌 사람은 주변 사람들에 의해 좌지우지 됨

 

세상의 것들에 붙잡힌 사람들은 세상의 것들에 붙잡혀서 살아감

자신에게 붙들린 사람은 자신이 모든 것의 결정자임

 

그래서 자신의 마음대로 살아감

그러나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말씀에 붙들린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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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하나님의 말씀에 붙들린 사람은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임

오늘 주의 종들이라고, 성도들이라고 모두 말씀에 붙들리지 않음

 

다른 것에 붙들려서 많이들 살아감

지금은 그것이 맞는 것 같고 좋은 것 같음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최고의 은혜, 행복, 기쁨, 축복은

하나님의 말씀에 붙들려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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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바울은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강론함

(18:4)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말씀을 열심히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사람이 되시기 바람

말씀으로 훈련 받아야함, 양육 받아야함

 

그래서 또 다른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사람이 되시기 바람

아니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서 내가 만난 예수님을 전하시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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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지금은 선택과 집중의 시대임

우리가 해야 할 핵심적인 일에 붙잡혀야함

 

"붙잡혀" 원어 의미는 사로잡히다, 압도되다, 강하게 붙들리다는 것임

바울이 말씀을 붙잡은 것이 아님

말씀이 바울을 붙잡은 것임

 

바울을 움직인 힘은 돈도 아니었음

명예도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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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사람도 아니었음

하나님의 말씀이었음

 

예수 그리스도였음

성령이셨음

 

바울은, 매를 맞아도, 감옥에 가도

돌에 맞아도, 복음을 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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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왜 말씀에 붙들렸기 때문임

성령에 붙들렸기 때문임

 

종교개혁자 Martin Luther

"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혔다" 말했음

 

그는 황제 앞에서도 말씀 때문에 물러서지 않았음

말씀에 붙잡힌 사람은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음

오늘도 내일도 어디서든 어떤 상황에서든 말씀을 붙들려 예수님을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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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오늘 우리는 무엇에 붙잡혀 살아가는가?

 

환경, 감정, , 사람인가?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인가?

 

말씀에 붙잡힌 사람은 흔들리지 않음

오늘도 내일도 예수님을 전하고 가르치는 삶을 살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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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방인에게 가리라함(복음을 위해 새로운 전환점을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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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그들이 대적하여 비방하거늘 바울이 옷을 털면서 이르되 너희 피가 너희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나는 깨끗하니라 이후에는 이방인에게로 가리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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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울은 회당에서 열심히 말씀을 전했음

유대인들과 헬라인들에게 전했음

 

예수님이 메시야이며 구원자라고 분명하게 전했음

그러자 유대인들이 대적하고 비방했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에게 축복의 말씀을 주실 때 아멘 하시고 은혜받고 깨닫고 받고 순종하시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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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말씀을 듣고, 복음을 듣는 것이 우리 그리스도인의 최고의 은혜이며 축복임

모든 은혜와 축복과 회복과 변화와 승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옴

 

우리에게 말씀들려 주실 때 아멘으로 듣고 회개하고 순종하시기 바람

그러면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역사하시고 축복하심

 

상상할 수 없는 은혜와 축복들이 시간이 지나면 열매로 나타남

3060100배의 열매들이 맺어지게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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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유대인들은 자신들에게 들오는 은혜를 거부함

자신들에 들어오는 구원의 축복을 거부함

 

그러자 바울은 이방인에게로 전환함

(18:6) 그들이 대적하여 비방하거늘 바울이 옷을 털면서 이르되 너희 피가 너희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나는 깨끗하니라 이후에는 이방인에게로 가리라 하고

 

"이후에는 이방인에게로 가리라"

바울 사역의 복음의 큰 전환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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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 말씀은 단순한 선언이 아님

복음을 듣지 않는 사람들을 떠나서 복음을 듣는 곳으로 이동함

 

복음이 유대인의 울타리를 넘어 세계로 확장되는 전환점임

장소를 옮기는 곳임

 

새로운 단계로 넘어감

새로운 시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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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가리라" 원어의 뜻은 "목적을 가지고 나아가다"

 

바울은 화가 나서 떠난 것이 아님

하나님의 방향을 따라 이동한 것임

 

하나님은 새로운 문을 여셨음

회당은 닫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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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러나 유스도의 집이 열렸음

회당장 유스도의 집으로 갔음

 

(18:7) 거기서 옮겨 하나님을 경외하는 디도 유스도라 하는

사람의 집에 들어가니 그 집은 회당 옆이라

 

유대인은 거절했음

그러나 이방인이 받아들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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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회당장 그리스보와 온 집안이 예수님을 믿음

(18:8) 또 회당장 그리스보가 온 집안과 더불어 주를 믿으며 수많은 고린도 사람도 듣고 믿어 세례를 받더라

 

안 믿는 사람, 거부하는 사람 붙들고 씨름할 필요 없음

다른 사람에게로 가야함. 다른 곳으로 가야함

 

믿을 사람을 하나님께서 준비하고 계심

그리고 안 믿는 사람. 거부하는 사람은 기도하고 사랑으로 섬기시며 때를 기다리시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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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바울은 그동안 대적과 비난 등의 경험으로 두려움이 있었음

이때 하나님이 말씀하심

 

(18:9)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18:10)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두려워하지 말라, 침묵하지 말라, 말하라. 내가 너화 함께함이라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거나 해롭게 할자가 업으리라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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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심

 

우리도 두려울 때가 있음

여러분 어떤 일이든 어떤 상황이든 두려워하지 마시기 바람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심

화순에도 선택된 하나님의 백성이 많음

우리는 복음을 전하고 전도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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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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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굴라와 브리스길라 부부를 만남(헌신 된 부부 동역자를 만남)

2.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혔음(하나님 말씀에 붙들려 예수님을 증거했음)

3. 이방인에게 가리라함(복음을 위해 새로운 전환점을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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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난주 적용(실천) 간증을 나누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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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금주 말씀을 나누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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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주 말씀을 한 줄로 요약해서 나누어 보세요.

2) 금주의 말씀 감사, 은혜, 깨달음을 나누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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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금주 말씀 공부(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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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울이 아덴을 떠나 도착한 도시는 어디인가?

) 고린도

 

2. 고린도에서 바울이 만난 믿음의 부부 동역자는 누구인가?

) 아굴라와 브리스길라

 

3. 아굴라와 브리스길라는 어떤 일을 하였는가?

) 천막을 만드는 일을 함

 

4. 바울이 가장 중요하게 붙들렸던 것은 무엇인가?

) 하나님의 말씀

 

5. 바울은 누구를 증거하였는가?

)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함

 

6. 유대인들이 복음을 거부하고 비방하자 바울은 어디로 가겠다고 선언하였는가?

) 이방인에게로 가겠다고 함

 

7. 하나님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주신 말씀은 무엇인가?

) 두려워하지 말고 침묵하지 말며 말하라. 내가 너와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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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늘 말씀 적용(실천)을 나누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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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는 바울처럼 사명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가?

2) 하나님께서 내게 붙여 주신 믿음의 동역자는 누구인가?

3) 나는 아굴라와 브리스길라처럼 교회와 목회자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가?

4) 나는 무엇에 붙잡혀 살아가고 있는가?

(말씀, , 사람, 환경, 감정 등)

5) 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붙들려 살아가고 있는가?

6) 나는 이번 주 누구에게 예수님을 전할 것인가?

7) 복음을 전하다가 거절당했을 때 나는 어떻게 반응하는가?

8) 하나님께서 내게 열어 주신 새로운 사명의 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9) 내가 두려워하여 침묵하고 있는 복음의 영역은 없는가?

10) 하나님께서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다"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화순에도 예비된 영혼이 많음을 믿는가?

11) 이번 주 내가 실천할 가장 구체적인 전도와 섬김은 무엇인가?

12)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결단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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