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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열심히살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23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을 보면, 상대편을 대우하는 문법적 방법인 상대 높임법에는 해라체 하게체 하오체 합쇼체 해체 해요체 따위가 있다. 이를 격식체와 비격식체로 나눈다. 격식체는'의례적으로 쓰며 표현은 직접적, 단정적, 객관적'이고, 비격식체는 '표현이 부드럽고 주관적인 느낌을 주는 것'이다. 현재 구어에 많이 사용하는 것은 격식체인 해라체와 합쇼체(합니다) 및 비격식체인 해체와 해요체이다. 일반적으로 합쇼체와 해요체는 존댓말로, 해라체와 해체는 반말로 분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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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열심히살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23 따라서 격식체가 상대를 높이는 높임말이라는건 잘못된거 같구요....게시글에 터키어에 격식체와 비격식체의 구분이 있다고 말을 한것은 격식체는 사회적 지위나 나이등에 따라 의례적이며, 표현이 직접적이고, 단정적, 객관적인것으로서 일정한 격식을 지니고 있는데 반해 비격식체는 격식을 덜 차리는, 부드럽고 주관적인 느낌을 주기 때문에 얼마나 정중히 말하느냐, 아니면 반갑게 말하느냐의 차이로 저자가 격식체와 비격식체의 구분이 있다고 말하는거 같네요..(터키어에는 격식체와 비격식체 구분이 있다.=>여행회화 책에서 보고 적은글이예요...) 제 생각은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