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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방

10월 28일 월요일 아침음악 편지입니다 .

작성자무지개(김영숙)|작성시간13.10.28|조회수13 목록 댓글 0

 
 
바람에 실려 - 하남석 하늘을 나는 새들 푸른 저 하늘 위에서 구름 따라 바람 따라 날아서 희망을 찾아가네 바람 따라 떠나리 저 먼곳에 고향 떠난 철새처럼 그리워 못 잊어 떠나면 사랑하는 내 님 날 반기리 바람 따라 떠나리 저 먼곳에 고향 떠난 철새처럼 그리워 못 잊어 떠나면 사랑하는 내 님 날 반기리 바람 따라 떠나리 저 먼곳에 고향 떠난 철새처럼 그리워 못 잊어 떠나면 사랑하는 내 님 날 반기리 사랑하는 내 님 날 반기리...
짧은글 긴여운 멀리서 보아야 아름답다 눈, 비 그리고 사람. 이 세 가지는 멀리서 보아야 아름답다 창을 통해 바라볼 땐 그지없이 아름다운 눈과 비 그러나 가까이 다가가면 갈수록 흙탕물로 변하고 질퍽여서 처치 곤란일 때가 많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자세히 알면 알수록 실망하기 쉽다 그러나 정반대의 사람들도 많다. -최윤희 "멋진 노후를 예약하라" 중에서-
황금같은 주말! 황금같은 날씨 아름다운 가을~ 10월도 며칠 안남았네요. 요즘 길가에 은행나무들이 황금빛으로 물들고 있어서 감탄사가 절로 나오죠? 토요일에 열심히들 사교춤을 배우셨죠~
가을날씨가 너무 너도나도 불러 내는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산에는 알록달록 아름답게 물들어가고
어딜가나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어요.
댄스님들도 주말 잘 보내셨나요?
새로운 한주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이번한주도 멋지게 10월 마지막주를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가을은 조금더 길어도 좋을것 같은데 그~쵸 ㅎ 오늘도 행복한 월욜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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