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ghost작성시간03.05.18
음...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가슴이 아프네요. 도와드릴수만 있다면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아마도 이 글들을 보시는 많은 분들도 도와주시리라 생각됩니다. 기본적인 것들은 거의 비슷할겁니다. 단지 얼마만큼 효율적으로 가느냐가 문제인데... 월요일날 메일 드릴께요.
작성자미소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3.05.18
제가 26인데 고등학교 시절부터 사회생활을 했습니다...8년을 일해서 번돈으로 정말 친한 형과 동업으로 가게를 차렸죠 헌데 그형이 저한테 사기를 치고 사채빛까지 떠넘기고 사라졌습니다...깡패들은 저를 협박하고 그래서 그런겁니다....어디론가 떠나고 싶은데 이왕이면 뭔가를 배울수 있는곳을 차잗가 영국을 택한것입
작성자레스타작성시간03.05.18
제가 볼땐..뭔갈 배울수도 있지만...그렇게 한국에서 지치고 힘들게 지냈으면 그리고 한국이 싫어서 떠나는거면 영국말구 더 싼데로 가는건 어때여??여기오면 또 생활비 버느라 고생할텐데...다른나라에서 하는거 보다...비싸서-.-;게다가 관광비자로 일할려면 한국식당 밖에 없는데 거기서 일하면서 뭘 배우시게여??
작성자레스타작성시간03.05.18
게다가 영어도 힘드시다면 오자마자 잡 구하기는 힘들꺼예여...아는 언니는 진짜 영어 잘하고 여기서 대학도 다니는데 왠만한 잡 구하기 어려웠어여-.-;님도 뭔가를 얻을려고 요기 물어보셨겠죠...그래서 그냥 저의 의견을 드리는 겁니다..또하나 제가 일본에 있어봐서 아는데..거기두 알바할수 있고..여기보담은 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