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귀여운악마작성시간03.10.27
런던은 6존까지 있구요..대부분 집들을 3존지역 내에서 고르지요. 센트럴에서 얼마나 멀러 떨어져있냐하는 거구요..전 뉴옥은 가본적이 없지만, 물가는 비슷하다고 하네요...방은 정말 구하기 나름입니다. 거의 일주일에 최소한 15만원정도는 생각하셔야 할거 같네요. 3존에 살면 방값은 싸지만 교통비가 비싸구요.
작성자islington작성시간03.10.27
적어도 1000파운드는 넘게 들어요.구리고 존1은 한국으로 따지면 종로,이나라 사람들은 계란으로 표현해요.노른자 흰자.근데 어디가 활동무대냐에 따라 지역을 고르면 되고,물가도 한국돈과 비교하면 비싸지만 여기서 일(회사를 나닌다던지 자영업)하는 사람에겐 한국보다는 싼 편인거 같아요.
작성자islington작성시간03.10.27
그리고 뉴욕의 아파트값이랑은 비슷한듯 하지만 영국은 뉴욕이랑 많이 틀려서 좀 생활할때 많은 불편함이 있으실 꺼예요,가장 큰 예로 샤워할때,청소할때등등 음 요리할때도..좀 낙후된 시설이 많거든요.근데 요새 미국식 아파트들이 많이 생겨서 그쪽을 알아 보셔도 괜찮을꺼예요,지하에 짐도 있고 수영장도 있고,
작성자islington작성시간03.10.28
학교는 1존에 많이 있고요,잘 사는 동네는 노팅힐 근처 서쪽으로 2존이고,햄스테드 북쪽으로 2존이고 계란 생각하시면 되요 1존이 노른자 그리고 그 주변으로 흰자들이 있잖아요 노른자 옆이 존2로 둥글게 그으면 되고 존3은 존2의 옆으로 둥글게..그리고 존6에도 부자동네가 있다던데 이름은 잘...
작성자붕붕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3.10.28
전 참고로 애아빠입니다 그래서 주위환경이 좀 나은곳에서 살고 싶습니다 차를 사면 좋겠지만 그돈으로 좀나은곳에서 사는것이 날것같아서 입니다 그래서 방이 2개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동생이 함께 갈수도 있어 방이 3개필요할수도 있습니다 1000파운드면 약 200만원정도 입니다
작성자붕붕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3.10.28
전 여기서 180만원정도 한는곳에 살고 있습니다 방도 보통싸이즈이고 부억도 적당합니다 그러면 1000파운드의 집을 2존에서 구하면 얼느정도 일까요 한1년정도 그리고 가구는 있나요 침대같은것은 따로 사야합니까?? 죄송합니다 별걸다 물어봐서 아시는 분좀답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작성자islington작성시간03.10.28
가구는 다 있고요,아이가 있다면 사우스켄싱턴쪽이 좋을듯합니다.북쪽은 거의 재계발로 비싸진 지역이거든요 그래서 범죄가 아직 있지요.근데 방 3개라면 진짜 많이 나갈듯 한데요..제가 이슬링턴에 사는데 여긴 젊은사람들이 많아요,그리고 3배드룸플랫이 1290파운드거든요 2층집이고 작은 가든도 있고요,수돗세는 6개월에
작성자islington작성시간03.10.28
찾을수 있을꺼예요.세인트 존스 우드도 괜찮아요 일본인들이 많이 사는 곳이에요,부촌이죠~일본인들 많이 사는 곳이 애기 있는 집에는 편할듯 하기도 하네요.거기기 햄스테드죠?rudtnr님?북쪽이고..런던은 유모차끌고 버스타기도 잘 되있어요.기사들이 잘 해주거든요.그리고 좋은동내 버스기사들은 정말 친절하고요.
작성자화니작성시간03.10.28
Muswell hill 추천합니다...윗분들 말씀처럼 함스테드는 워낙에 부촌이고, 그옆에 하이게이트도 참 좋은 동네죠. 머스웰힐은 함스테드>하이게이트>머스웰힐로 생각하시면 좋은데, 아주 평온하고 근처에는 여왕이 가끔 와서 점심^^;먹고 가는 알렉산드라 파크도 있구요.
작성자화니작성시간03.10.28
주말이면 가족단위로 나와서 동네 대형슈퍼나 안티크숍, 오래된 전통 치즈가게 등에서 쇼핑을 하는 모습도 볼수 있구요 전통 영국 할머니들이 산책을 즐기시는 모습도 볼수 있답니다. 즉, 1추천은 Muswell hill, 그리고 나머지는 Highgate, Hampstead, 혹은 유태인들 거주지역이어서 평온하고 조용한 Golders Green정도네요
작성자handy작성시간03.10.28
집 때문에 걱정이 많으시군요... 일단 아이 학교라든지, 다니시게 될 학교를 먼저 고려하시는 편이 좋을 것 같네요. 뉴욕에 계시다면 사시는 건 오히려 런던이 좀 더 나을 수 있을 것 같구요. 차값이 중고를 사신다면 오히려 교외로 나가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저 같은 직장인은 아침마다 출근하는 게 큰일이라
작성자handy작성시간03.10.28
제가 생각하기엔, 뉴욕보다는 전반적으로 어딜 가나 안전하다는 생각이 들구요. 현재 sherperd bush station 근처의 원룸에서 사는데, 얼마전 보니까 약 800파운드 정도의 투배드 아파트도 제가 사는 아파트에서 본 것 같네요. 각종 유틸리티 생각하시면 딱 200만원 들겠네요. 저도 온 지 얼마되진 않지만...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