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어학연수를 완벽하게 해내기 위해서…
영국에서 거주하는 동안 돌아와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글을 써야겠다고 마음먹은 것을 이제나 실천에 옮기게 되었다. 그 어떤 유학원이나 유학서적에서도 볼 수 없는 살아있는 정보에 흠뻑 취해 보기 바란다. 아울러 이 글이 영어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 세계를 가슴에 품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1. 학교 선정
2비자받기
3가장 싼 비행기 티켓 구하기
4돈 아끼는 교통요금법
5숙박정하기
6아르바이트 구하기
7경찰서와 관련한 일들
8몸이 아플때를 대비한 무료병원에 가입하기
9 1년이상 거주를 위한 은행에 계좌열기
10먹고 살기 위한 가장 경제적인 방법
11물건구입을 위한 현명한 방법
12예술생활을 위한 싸거나 또는 무료로 향유하기
13.영국에서 직업구하기
14.런던에 있는 일본식당주소록, 메뉴에 대한 영어설명
15.런던시내에 있는 외국레스토랑 주소록
16.런던 주요 버스 노선(이외의 버스노선은 문의바람)
17.영국에서 한국으로 이메일 보내는 방법
18. 영국에서 자원봉사로 비자연장과 영어배우기
19.런던의 지하철 지도
20.방광고(싱글룸, 플랏, 쉐어 존 1, 2)
1 학교선정
영어를 잘하고 싶어서 외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나려고 마음먹은 사람이라면 당연히 유학원을 한번쯤은 방문해 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생각했던 것만큼 그 비용이라는 것이 녹녹치 않아서 유학원 직원과 상담을 하며 난색을 표했던 일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정말 영어를 끝내주게 잘하려는 마음이 있다면 시작부터 다른 길을 잡았어야 할것이다.
외국어학원이 이렇게 비싼 곳만이 있는 곳은 아니다. 유럽학생들은 대부분 자신들이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또는 약간의 보조를 받고 영국으로 와서 영어를 배워가기에 당연히 저렴하면서도 질높은 학교, 그리고 위치적으로 생활비를 벌어야 하기에 아르바이트가 용이한 곳을 선호한다. 그래서 대부분 런던중심에 있는 어학원을 선택한다. 이러한 어학원들은 당연히 청강수업(trial lesson)을 할 수 있다. 수업을 미리 들어보고 아니면 등록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또한 외국대학에서 수업을 듣고 싶을때는 학교에서 등록을 위한 부서를 찾아가도록 한다. 그러나 대부분 묵인하에 도강을 한다. 교수도 배우겠다는 열의를 무시하지는 않는다. 도강한다고 나가라는 교수는 저자가 본 적이 없다. 현재 통역대학원을 나와서 영국에 가 있는 한 사람은 한 대학에서 무료로 수업을 듣고 있다. 물론 합법적인 것은 아니지만 고급 영어를 공부하는 한가지 방법이 될 수 있다.
현재 국내에서 영어를 잘 하고 싶지만 경제적 여건이 좋지 않은 많은 학생들에게 세계적인 마인드를 갖게 해줄 수 있는 충분한 조건을 가진 곳이 현재의 영국이라고 생각한다.. 유일하게 영어권국가중 학생의 아르바이트를 완벽하게 허용을 하고 있다는 점도 영국을 영어학습을 위한 최적의 장소로 떠오르게 한다. 생각보다 위험하지는 않다. 누가 총들이대며 돈내놓으라는 미국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이다. 그렇다고 모든 것이 쉬운 곳은 아니다. 진정 영어를 열심히 하는 사람만이 많은 것을 얻어올 수 있는 곳이다. 그러기에 어학연수 가서 치열하게 아르바이트를 하라, 몸으로 익힌 영어는 그 어떤 상황에서 습득한 영어보다도 더욱 빛을 발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영어습관은 귀로만 이해하고 입으로는 설명하지 못하는 벙어리 영어이다.
학원 교사들은 한국의 어학원에서 가르치는 보통의 영어강사보다도 더 많은 교재 연구를 통해 수업을 준비한다. 수업을 가서 들어보면 알것이다. 일반 영어와 인터뷰영어, 비즈니스 영어(속기, 타자, 문서작성, 사업에 관련한 국제법 강의), 컴퓨터(파워포인트, 엑셀, 프로그래밍등)관광학, 비서학등의 과목을 대학을 나온 교사들에게 배운다. 교과과정을 자세히 이야기 하자면,
영어에도 General English, Business English, Business Administration, Executive English의 과정이 있고 컴퓨터에는 Introduction to Computers, MS work 4.0 for Window 95 introduction, RSA course, Office Technology, Programming Course( in BASIC, C++, VISUAL BASIC, PASCAL)등의 코스가 있다. 시작단계와 학습이 진전되어지는 단계에 따라서 학비(그래도 시작은 대부분 80만원대이다)가 조금씩 다르다. 기본이 일일 3시간 주 15시간으로 법정일수에 맞으며, 원하면 개인교습도 받을 수 있고, 시간을 더 늘릴수도 있다. 학교에 따라서는 다양한 사회적 활동이 추가되어진다, 또한 학교에서 중급이상의 영어실력을 가졌다면 무보수/보수로 회사에서 일할 수 있도록 도와 주기도 한다. 당연히 경력이 우선되는 외국인회사에 가고 싶다면 이러한 길은 좋은 선택이 되리라 생각한다.
도대체 학비가 저렴하다고 했는데 얼마인가.
9개월에 약 120여만원인 곳부터 시작한다. 어학연수에 관심이 있어서 유학원이나 다녀온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족히 600이상(기숙사비를 합쳐서 일년에 1500-1600이 든다고 통상 이야기 한다)이 든다고 이야기를 들었을 것이다. 120여만원이든 600이상이든 1년(9개월)을 기준으로 한 학비이다. 그리고 이런 저렴한 학원들은 런던 중심가 1존이나 2존에 모여있다.
학비를 비싸게 책정하는 이유중의 하나가 그들의 마케팅전략이라는 것이 중론이다. 또한 영국의 학교와 이쪽 유학원의 협의하에 학생에게 발급하는 영수증과 유학원이 학교측으로부터 받는 학비에 대한 영수증이 다르다. 기본적으로 100만원이상 차이가 난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말은 예전부터도 있었던 말이고 유학원을 통해 다녀온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학비가 여기서 낸 것과 기타 비용을 제외하고서도 많은 차이가 난다는 이야기를 근거로 말하는 것이다.
비싼 학교들의 대부분이 대학을 들어가는 전제를 붙여두었기에 비싼 것이다. 비싼 학비가 그 사람의 실력을 표현하는 것은 아니다. 실력없는 수료증은 휴지조각에 불과하다는 것을 돌아와서 취업을 하려고 하면 깨닫게 될것이다.
작년 6월부터는 아르바이트하는 규제가 완화되어서 한사람이 두가지의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아르바이트를 얻기위해서 N.I NUMBER를 받는 것이 좋다. 동네의 SOCIAL SECURITY에 가서 일할 곳의 주소와 연락처를 주면 임시증을 받을 수 있고 3주후에 집으로 정식 허가증이 배달된다. 이것이 없어도 일하는 데는 지장이 없다. 그러나 한번 받아두면 나중에 학생이 아니더라도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잇점이 생긴다. 때로는 이것이 있음으로 급여를 더 받기도 한다. 때로 사람들은 공부만 열심히 하겠다고 하는데 이것에는 저자는 회의적이다. 왜냐하면 현재 한국인에게의 영어라는 것은 영어에 대한 지식(문법)은 풍부하나 그것이 입으로 안나오는 것이므로 혹 알파벳도 모른다면 가서 죽어라고 한 6개월을 파야겠지만, 그렇지 않은 다음에야 돌아와서 회화를 위한 영어습득이라면 반드시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한국식당에서가 아니라 외국인과 함께 일할 수 있는 곳에서 말이다. 아르바이트를 또하나 하는 것은 온전히 영어를 더 잘하기 위해서 모든 시간을 영어를 쓸수 있는 상황에 처하기 위해서이며 학습코스가 끝난 다음에는 자신을 시험해 볼 수 있는 유럽여행의 기회를 얻기 위해서 이다. 작년(파운드화가 2000원에 육박했었다)에 200만원 갖고 간 여학생은 아르바이트를 3개를 해서 지금은 유럽여행중이다. 얼마전 IMF와 비교해보면 파운드화가 많이 떨어졌다. 다른 영어권 국가와 비교를 해보고 너무 생활비가 비싸다고 할 지 모르지만 가서 아르바이트를 한다면 생활비가 비싸다는 생각은 안할 것이다. 우리나라에서와 비슷하리라 생각할 것이다. 그 여학생은 혼자서 생활비 모든 일체를 자신이 벌어서 생활했고 가져갖던 돈은 도로 가져 올 수 있게 되었다고 무척이나 뿌듯해 하는 편지를 얼마전에 받았다..
그러면 학원에는 보통의 정규과정외에도 저녁에만 한시간씩 월 수 금 또는 화 목일에만 하는 이브닝 클라스(evening class)가 있고, 잡센터(job center)에 가서 알아보도록 한다.
일요일 근처에 있는 영국인 교회에 가면 영국사람들과도 친해질 수 있고 영어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스위스 커티지에 영국교회가 있다. 모든 시간을 영어로만 한다면 머리가 터질것 같다고? 걱정할 시간도 없이 바쁘게 살면서 가서의 3개월은 그렇게 지나게 될것이다. 그리고 성인재교육을 위한 학교들이 있는데 몇십파운드밖에 안하는 매우 저렴하면서도 현지의 영국인들과 함께 영어로 이야기를 나누며 취미생활도 할 수 있는 곳이다.
BLAKE COLLEGE, CAVENDISH COLLEGE, CENTRAL SAINT MARTINS COLLEGE OF ART & DESIGN, CHELSEA COLLEGE OF ART & DESIGN, CHRISTIE’S MODERN ART STUDIES, CITY & GUILD OF LONDON ART SCHOOL , THE DESIGN SCHOOL, LONDON, HAMPSTEAD SCHOOL OF ART, LONDON, INCHBALD SCHOOL OF DESIGN, LONDON, KCL SCHOOL OF INTERIOR DESIGN, LONDON ACADEMY OF DRESSMAKING & DESIGN, LONDON COLLEGE OF PRINTING, SOTHERBY’S INSTITUTE 등이다.
런던 시내에 있는 저렴한 학교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GULLIVER, MAYFAIR SCHOOL OF ENGLISH, FRANSES KING SCHOOL OF ENGLISH, LITE, EDENHOUSE COLLEGE, LILIAN BISHOP, COSMOPOLITAN
COLLEGE ,HOLBORN LANGUAGE SERVICE, LONDON STUDY CENTRE, EDGWARE ACADEMY, ELITE COLLEGE, LONDON ACADEMY등이다. 계속 학교를 더 알게 되어지면 자료를 올리겠다.
그리고 영국의 좋은점은 도서관이 주위에 많다는 것이다.
도서관 카드 만드는 절차는 무지 간단하다. 자신의 거취를 증명하는 official document가 석장 필요한데, 스쿨레터, 은행레터 그리고 전기나 가스요금 증명서 이렇게 보여주면 그자리에서 발급해 준다. 그렇게 만든 카드로 한번에 대여섯권 이상을 빌릴수 있다.
(카드 만들면 자세한 이용 설명서 한 장 준다) 얇은 로맨스 소설이며 여행관련책 잘 빌려볼 수 있다. 거기서는 최신비디오 테입도 빌려주는데 이건 공짜는 아니다. 그래도 아주 저렴하게 볼 수 있다. 영국은 책값이 비싸기 때문에 무조건 사는 것보다는 서점에 가서 봐도 아무도 뭐라고 그러지 않으니까 정말 필요한 책 이외에는 가서 보는 식으로 하자.
그리고 한가지 더 학습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면 바로 Adult College. 런던은 진짜 외국인들 많다. 오죽하면 Adult College 자료는 10가지 언어로 번역된 브로슈어가 있을까. 여기는 배움의 기회를 놓치거나 아님 동네의 주민에게 배움의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동네마다 학교를 운영한다. 한번은 도서관에 게시되어 있는 강좌에 대한 설명을 보니 영어강좌(CPE 막판 대비반) 보니까 총 2주 일주일에 두시간 두번 하는데 18파운드, 요리강좌 1주일에 한번 5주코스25파운드 라고 적혀 있었다.
강좌는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EFL, Fine Art, IT & Business, Food & Wine Studies, Sports, Fitness and Dance, Health & Lifestyle등이 있다.
윔블던에 있는 Merton Adult College의 주소와 전화번호는 다음과 같다.
Whately Avenue
London SW20 9NS
Tel. 020 8543 9292 Fax. 020 8544 1421
궁금한 점은 멜 보내세요. twocheon@hanmail.net 또는 다음까폐 londonpro에 더많은 내용이 있습니다. 참고하시구요.
영국에서 거주하는 동안 돌아와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글을 써야겠다고 마음먹은 것을 이제나 실천에 옮기게 되었다. 그 어떤 유학원이나 유학서적에서도 볼 수 없는 살아있는 정보에 흠뻑 취해 보기 바란다. 아울러 이 글이 영어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 세계를 가슴에 품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1. 학교 선정
2비자받기
3가장 싼 비행기 티켓 구하기
4돈 아끼는 교통요금법
5숙박정하기
6아르바이트 구하기
7경찰서와 관련한 일들
8몸이 아플때를 대비한 무료병원에 가입하기
9 1년이상 거주를 위한 은행에 계좌열기
10먹고 살기 위한 가장 경제적인 방법
11물건구입을 위한 현명한 방법
12예술생활을 위한 싸거나 또는 무료로 향유하기
13.영국에서 직업구하기
14.런던에 있는 일본식당주소록, 메뉴에 대한 영어설명
15.런던시내에 있는 외국레스토랑 주소록
16.런던 주요 버스 노선(이외의 버스노선은 문의바람)
17.영국에서 한국으로 이메일 보내는 방법
18. 영국에서 자원봉사로 비자연장과 영어배우기
19.런던의 지하철 지도
20.방광고(싱글룸, 플랏, 쉐어 존 1, 2)
1 학교선정
영어를 잘하고 싶어서 외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나려고 마음먹은 사람이라면 당연히 유학원을 한번쯤은 방문해 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생각했던 것만큼 그 비용이라는 것이 녹녹치 않아서 유학원 직원과 상담을 하며 난색을 표했던 일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정말 영어를 끝내주게 잘하려는 마음이 있다면 시작부터 다른 길을 잡았어야 할것이다.
외국어학원이 이렇게 비싼 곳만이 있는 곳은 아니다. 유럽학생들은 대부분 자신들이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또는 약간의 보조를 받고 영국으로 와서 영어를 배워가기에 당연히 저렴하면서도 질높은 학교, 그리고 위치적으로 생활비를 벌어야 하기에 아르바이트가 용이한 곳을 선호한다. 그래서 대부분 런던중심에 있는 어학원을 선택한다. 이러한 어학원들은 당연히 청강수업(trial lesson)을 할 수 있다. 수업을 미리 들어보고 아니면 등록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또한 외국대학에서 수업을 듣고 싶을때는 학교에서 등록을 위한 부서를 찾아가도록 한다. 그러나 대부분 묵인하에 도강을 한다. 교수도 배우겠다는 열의를 무시하지는 않는다. 도강한다고 나가라는 교수는 저자가 본 적이 없다. 현재 통역대학원을 나와서 영국에 가 있는 한 사람은 한 대학에서 무료로 수업을 듣고 있다. 물론 합법적인 것은 아니지만 고급 영어를 공부하는 한가지 방법이 될 수 있다.
현재 국내에서 영어를 잘 하고 싶지만 경제적 여건이 좋지 않은 많은 학생들에게 세계적인 마인드를 갖게 해줄 수 있는 충분한 조건을 가진 곳이 현재의 영국이라고 생각한다.. 유일하게 영어권국가중 학생의 아르바이트를 완벽하게 허용을 하고 있다는 점도 영국을 영어학습을 위한 최적의 장소로 떠오르게 한다. 생각보다 위험하지는 않다. 누가 총들이대며 돈내놓으라는 미국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이다. 그렇다고 모든 것이 쉬운 곳은 아니다. 진정 영어를 열심히 하는 사람만이 많은 것을 얻어올 수 있는 곳이다. 그러기에 어학연수 가서 치열하게 아르바이트를 하라, 몸으로 익힌 영어는 그 어떤 상황에서 습득한 영어보다도 더욱 빛을 발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영어습관은 귀로만 이해하고 입으로는 설명하지 못하는 벙어리 영어이다.
학원 교사들은 한국의 어학원에서 가르치는 보통의 영어강사보다도 더 많은 교재 연구를 통해 수업을 준비한다. 수업을 가서 들어보면 알것이다. 일반 영어와 인터뷰영어, 비즈니스 영어(속기, 타자, 문서작성, 사업에 관련한 국제법 강의), 컴퓨터(파워포인트, 엑셀, 프로그래밍등)관광학, 비서학등의 과목을 대학을 나온 교사들에게 배운다. 교과과정을 자세히 이야기 하자면,
영어에도 General English, Business English, Business Administration, Executive English의 과정이 있고 컴퓨터에는 Introduction to Computers, MS work 4.0 for Window 95 introduction, RSA course, Office Technology, Programming Course( in BASIC, C++, VISUAL BASIC, PASCAL)등의 코스가 있다. 시작단계와 학습이 진전되어지는 단계에 따라서 학비(그래도 시작은 대부분 80만원대이다)가 조금씩 다르다. 기본이 일일 3시간 주 15시간으로 법정일수에 맞으며, 원하면 개인교습도 받을 수 있고, 시간을 더 늘릴수도 있다. 학교에 따라서는 다양한 사회적 활동이 추가되어진다, 또한 학교에서 중급이상의 영어실력을 가졌다면 무보수/보수로 회사에서 일할 수 있도록 도와 주기도 한다. 당연히 경력이 우선되는 외국인회사에 가고 싶다면 이러한 길은 좋은 선택이 되리라 생각한다.
도대체 학비가 저렴하다고 했는데 얼마인가.
9개월에 약 120여만원인 곳부터 시작한다. 어학연수에 관심이 있어서 유학원이나 다녀온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족히 600이상(기숙사비를 합쳐서 일년에 1500-1600이 든다고 통상 이야기 한다)이 든다고 이야기를 들었을 것이다. 120여만원이든 600이상이든 1년(9개월)을 기준으로 한 학비이다. 그리고 이런 저렴한 학원들은 런던 중심가 1존이나 2존에 모여있다.
학비를 비싸게 책정하는 이유중의 하나가 그들의 마케팅전략이라는 것이 중론이다. 또한 영국의 학교와 이쪽 유학원의 협의하에 학생에게 발급하는 영수증과 유학원이 학교측으로부터 받는 학비에 대한 영수증이 다르다. 기본적으로 100만원이상 차이가 난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말은 예전부터도 있었던 말이고 유학원을 통해 다녀온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학비가 여기서 낸 것과 기타 비용을 제외하고서도 많은 차이가 난다는 이야기를 근거로 말하는 것이다.
비싼 학교들의 대부분이 대학을 들어가는 전제를 붙여두었기에 비싼 것이다. 비싼 학비가 그 사람의 실력을 표현하는 것은 아니다. 실력없는 수료증은 휴지조각에 불과하다는 것을 돌아와서 취업을 하려고 하면 깨닫게 될것이다.
작년 6월부터는 아르바이트하는 규제가 완화되어서 한사람이 두가지의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아르바이트를 얻기위해서 N.I NUMBER를 받는 것이 좋다. 동네의 SOCIAL SECURITY에 가서 일할 곳의 주소와 연락처를 주면 임시증을 받을 수 있고 3주후에 집으로 정식 허가증이 배달된다. 이것이 없어도 일하는 데는 지장이 없다. 그러나 한번 받아두면 나중에 학생이 아니더라도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잇점이 생긴다. 때로는 이것이 있음으로 급여를 더 받기도 한다. 때로 사람들은 공부만 열심히 하겠다고 하는데 이것에는 저자는 회의적이다. 왜냐하면 현재 한국인에게의 영어라는 것은 영어에 대한 지식(문법)은 풍부하나 그것이 입으로 안나오는 것이므로 혹 알파벳도 모른다면 가서 죽어라고 한 6개월을 파야겠지만, 그렇지 않은 다음에야 돌아와서 회화를 위한 영어습득이라면 반드시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한국식당에서가 아니라 외국인과 함께 일할 수 있는 곳에서 말이다. 아르바이트를 또하나 하는 것은 온전히 영어를 더 잘하기 위해서 모든 시간을 영어를 쓸수 있는 상황에 처하기 위해서이며 학습코스가 끝난 다음에는 자신을 시험해 볼 수 있는 유럽여행의 기회를 얻기 위해서 이다. 작년(파운드화가 2000원에 육박했었다)에 200만원 갖고 간 여학생은 아르바이트를 3개를 해서 지금은 유럽여행중이다. 얼마전 IMF와 비교해보면 파운드화가 많이 떨어졌다. 다른 영어권 국가와 비교를 해보고 너무 생활비가 비싸다고 할 지 모르지만 가서 아르바이트를 한다면 생활비가 비싸다는 생각은 안할 것이다. 우리나라에서와 비슷하리라 생각할 것이다. 그 여학생은 혼자서 생활비 모든 일체를 자신이 벌어서 생활했고 가져갖던 돈은 도로 가져 올 수 있게 되었다고 무척이나 뿌듯해 하는 편지를 얼마전에 받았다..
그러면 학원에는 보통의 정규과정외에도 저녁에만 한시간씩 월 수 금 또는 화 목일에만 하는 이브닝 클라스(evening class)가 있고, 잡센터(job center)에 가서 알아보도록 한다.
일요일 근처에 있는 영국인 교회에 가면 영국사람들과도 친해질 수 있고 영어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스위스 커티지에 영국교회가 있다. 모든 시간을 영어로만 한다면 머리가 터질것 같다고? 걱정할 시간도 없이 바쁘게 살면서 가서의 3개월은 그렇게 지나게 될것이다. 그리고 성인재교육을 위한 학교들이 있는데 몇십파운드밖에 안하는 매우 저렴하면서도 현지의 영국인들과 함께 영어로 이야기를 나누며 취미생활도 할 수 있는 곳이다.
BLAKE COLLEGE, CAVENDISH COLLEGE, CENTRAL SAINT MARTINS COLLEGE OF ART & DESIGN, CHELSEA COLLEGE OF ART & DESIGN, CHRISTIE’S MODERN ART STUDIES, CITY & GUILD OF LONDON ART SCHOOL , THE DESIGN SCHOOL, LONDON, HAMPSTEAD SCHOOL OF ART, LONDON, INCHBALD SCHOOL OF DESIGN, LONDON, KCL SCHOOL OF INTERIOR DESIGN, LONDON ACADEMY OF DRESSMAKING & DESIGN, LONDON COLLEGE OF PRINTING, SOTHERBY’S INSTITUTE 등이다.
런던 시내에 있는 저렴한 학교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GULLIVER, MAYFAIR SCHOOL OF ENGLISH, FRANSES KING SCHOOL OF ENGLISH, LITE, EDENHOUSE COLLEGE, LILIAN BISHOP, COSMOPOLITAN
COLLEGE ,HOLBORN LANGUAGE SERVICE, LONDON STUDY CENTRE, EDGWARE ACADEMY, ELITE COLLEGE, LONDON ACADEMY등이다. 계속 학교를 더 알게 되어지면 자료를 올리겠다.
그리고 영국의 좋은점은 도서관이 주위에 많다는 것이다.
도서관 카드 만드는 절차는 무지 간단하다. 자신의 거취를 증명하는 official document가 석장 필요한데, 스쿨레터, 은행레터 그리고 전기나 가스요금 증명서 이렇게 보여주면 그자리에서 발급해 준다. 그렇게 만든 카드로 한번에 대여섯권 이상을 빌릴수 있다.
(카드 만들면 자세한 이용 설명서 한 장 준다) 얇은 로맨스 소설이며 여행관련책 잘 빌려볼 수 있다. 거기서는 최신비디오 테입도 빌려주는데 이건 공짜는 아니다. 그래도 아주 저렴하게 볼 수 있다. 영국은 책값이 비싸기 때문에 무조건 사는 것보다는 서점에 가서 봐도 아무도 뭐라고 그러지 않으니까 정말 필요한 책 이외에는 가서 보는 식으로 하자.
그리고 한가지 더 학습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면 바로 Adult College. 런던은 진짜 외국인들 많다. 오죽하면 Adult College 자료는 10가지 언어로 번역된 브로슈어가 있을까. 여기는 배움의 기회를 놓치거나 아님 동네의 주민에게 배움의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동네마다 학교를 운영한다. 한번은 도서관에 게시되어 있는 강좌에 대한 설명을 보니 영어강좌(CPE 막판 대비반) 보니까 총 2주 일주일에 두시간 두번 하는데 18파운드, 요리강좌 1주일에 한번 5주코스25파운드 라고 적혀 있었다.
강좌는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EFL, Fine Art, IT & Business, Food & Wine Studies, Sports, Fitness and Dance, Health & Lifestyle등이 있다.
윔블던에 있는 Merton Adult College의 주소와 전화번호는 다음과 같다.
Whately Avenue
London SW20 9NS
Tel. 020 8543 9292 Fax. 020 8544 1421
궁금한 점은 멜 보내세요. twocheon@hanmail.net 또는 다음까폐 londonpro에 더많은 내용이 있습니다. 참고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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