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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플랏 찾기 열흘

작성자힘센괭이| 작성시간05.09.01| 조회수525|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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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딜리 작성시간05.09.01 저도 검트리로 계속 보는 중이지만.검트리는 솔직히 좀 비싼것같던데요.
  • 작성자 하얀피아노™ 작성시간05.09.01 그렇게 발로 뛰신분이. 결국 많이 남기십니다.^^*
  • 작성자 딜리 작성시간05.09.01 근데 지역광고지 이름은 무엇인가요?저는 캄든으로 가려고 하는데.
  • 작성자 성아 작성시간05.09.02 해머스미스, 풀햄지역은 참 비싸죠. 약간 싸다 싶으면 방이 2평짜리 방이거나 엄청 더럽거나...-_-;;; 지역광고지 보는게 전 젤 낫더라구요. 그리고 글쓴 분에게 동감하지만 외국인들과 살면 100% 같이 밥짓고 테레비보고 같이 수다떨고 친하게 지내게 되는 환상은 깨시는게 좋을듯.,... 집마다 case by case 더라구요.
  • 작성자 잘살아보자~! 작성시간05.09.02 저도 찾고 찾고 일주일을 찾았는데 정말 힘들더라구요,,정말 어찌해야 좋을지..
  • 작성자 하얀피아노™ 작성시간05.09.02 저는 4개월 정도 외국인 집에 살았는데..제가 돈 써서 스시라도 사가지고 와서 같이 먹자고 하면 모를까 얼굴 볼 일도 거의 없더군요. Case by case 라지만 대부분이 얼굴 볼 일이 없었다..라고 하더라구요.
  • 작성자 힘센괭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9.02 지역광고지는 뭔지...궁금합니다. 네..구하러 다니면서 지리를 훤하게 익히게되죠...받아쓰기(전화로 뭐라고 쏼라 쏼라 하면 미친듯이 받아적기)
  • 작성자 반쪽이 누나 작성시간05.09.02 저는 처음에 제가 원하는 지역의 에이전시에 갔습니다. 그리고 원하는 지역의 깨끗하고 외국인들하고 같이 사는 플랏을 구했구요.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에이전시에 60파운드 정도 냈었고 나중에 컨트랙트 작성하고 할때도 20파운드인가.. 냈던거 같네요.
  • 작성자 반쪽이 누나 작성시간05.09.02 글고 보통 디파짓은 6주정도 되고 미니멈이 3개월 짜리는 찾기 힘들고 보통 6개월 이렇죠. 여기 영사서 한국 사람이 렌트하는 가격 기준으로 생각하면 정말 비싼거지만..나라는 뉴질랜드,벨기에,스웨덴,호주,캐나다 등등(오래 살다보니 사람도 많이 바뀌긴 했습니다) 이렇고
  • 작성자 반쪽이 누나 작성시간05.09.02 보통 여기와서 일하면서 여행다니고 하려는 애들이라 본인이 의사소통만 좀 되고 하면 같이 바베큐도 하고 파티도 하고 좋았습니다. 본인이 이런 집을 원한다면 절대 영사 가격 기준으로는 어렵구요, 최소한 디파짓6주에 미니멈 3개월 에이전시에 낼 돈도 감안하구요. 글고 또 돈낸 만큼 많이 보여달라고 요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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