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hp_ay작성시간08.02.26
저는 안잠그구 다녀요- 실은 잠그는 방법이 없죠..ㅋㅋ 가끔 우편물이나 빨래 등 같은거 아줌마가 들어오셔서 침대위에 올려두고 가시구요- 물론 다른 물건들은 절대 안만지시구요! 다른사람들이랑 쉐어하는거랑 홈스테이랑은 다르잖아요- 홈스테이는 더 안전하지 않을까요?^^;
작성자spwm21작성시간08.02.25
전에 호주 있을때도 보니까 방에 아예 잠금장치 없었구요. 빨래 방에있는 통에 넣어두면 빨래 해주시고, 도우미 아주머니 오는 날엔 청소도 해주시고 하기땜에.. 홈스테이 학생도 저 하나뿐이었고 애들도 어려서 별문제 없었어요.. 근데 홈스테이라도 저희 오빠는 뉴질랜드에서 좀 큰 애들이 있었는데 걔들이 돈을 훔쳐갔다는..;;;
작성자강시원작성시간08.02.25
저도 영국온지 일주일짼데 할머니랑 둘이 살아요 저도 문이 안잠기네요. 일주일에 한번씩 청소해주고.침대보 갈아주고. 빨래통에 넣어놓으면 가져가서 빨아주고.. 그래도 문이 안잠기니까 불안하고 좀 그래요. 쉐어하는집에는 보통 다 잠구는게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