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상합니다. (시간 남는 사람만 읽어주쇼 제발, 정말 짜증나는 글이 될지 모릅니다. 길고 도움안되는 글입니다.읽고 싶으면 좋으나 시간낭비입니다)
작성자Cowboy작성시간03.08.11조회수790 목록 댓글 3
정말 이상합니다.
제가 한번 글을 오렸습니다.
혼자 술 마시기 지쳤다.
친구가 필요하다.
사실 찐한 우정을 나눌 친구 절때 필요없습니다.
찐한 우정을 나눌 친구 제 생각에 두명이 있지만..그들조차 벅찰때가 많습니다. 몇분의 리플과 한분의 메일. 모 같이 마시자. 이런내용입니다.
기쁜 맘에 메일을 나렸죠.
대답이 너무 늦더라구요. 사실 아직 연락이 없네요.
혹시 제 메일을 아직 못읽었을지도 모르죠 이제 겨우 2주일 됐으니.
그리 느긋한 성격이 아닌지라.. 이미 결론은 아니다지만요.
도대체 왜 그럴까요?
괜시리 설레게 맞장구를 처줄까요.
저를 동정하는걸까요?
동정받는거 졸라 시러요. 어색한 술자리 토나와요..
술얘기하면 영국에 공부하러 왓지 놀라 왔냐?
너네집 부자냐? 맨날 술만 처먹게?
나이도 어느정도 먹은게 인제 어른답게 살아야지?
슬슬 결혼도 준비하고 ..
제 나이 28살입니다. 한국나이로 영국나이로는 27이더군요.
뭐가 어른답게 사는걸까요?
아직 어른이라 생각해본적도 없고 현재 한국의 어른처럼 살고 싶은 생각
토나옵니다.
몇일전에는 아는 여동생과 한바탕 토론을 했습니다.
주제 "나는 졸라 이쁘고 촌시러운 여자보다 졸라 못생기고 센스있는여성에 몰표를 준다" 이거지요.(부제 착한이보다 어느정도얍삽한 인간이 좋아)
나 또한 내가 어느정도 센스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든 한국인이 그렇듯이
옷 얘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누구나 그런 생각으합니다.
하루는 거울을 보면 오늘따라 졸라 멋있다 "나 졸라 쿨해" 할때가 있는
반면 한때는 오늘 왜이리 구려 아 입는 옷마다 나 왜이리 촌스럽지?
에잇 18 짜증나-매우 중요한 감정입니다.
졸라 쿨해보이는 날에는 세상이 다 내것 같거든요.
이거는 어느 분이나 동감하실꺼라 생각합니다.
누구나 "나는 멋져" 라고 생각합니다.(제생각에는)
먼가 뛰어난 구석이 있습니다.라고 생각하죠. 저또한.
그렇게 생각안하면 이상합니다. 제 생각에는 아닌거 같습니다.
근대 대부분의(아닌분들도 있겟죠) 비슷한 옷을 입고 있는걸까요,
왜 일까요.외모에 대한얘기가 주가 될꺼 같습니다.
왜일까요? 자기 자신이 잘난걸,남들과 다르다는걸 알고 있으면서도...
그런 얘기를 하면서 제가 대뜸 한국 사람들 왜이리 옷을 못입지?
쏠라 촌시려. 라고 말해버렸습니다.
그래서 난 못생겨도 센스 잇는 여자가 좋아.라고 말했죠.
최신 유행이 센스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동감은 하시겟지만.
이쁜여자를 오빠가 멋지게 꾸며 주면 되자나? 라고 말하더군요.
그게 말이 쉽지 불가능합니다. 엊기죠.
좋다 내가 돈좀 들여서 여자친구 꾸며주자.
그거 불가능합니다.
그게 제가 멋있다고 생각하고 있을뿐이지
자기 자신이 거울 앞에 스면 좀 짜증좀 날껄요.
자기는 자기 원래의 스타일이 제일 멋있다고 생각하든요.
속으로는 짜증만 날지 모릅니다.
자기 스타일의 고수 자존심과 같은거죠,
근대 왜 자기 자신에 스타일이 있다면서
한국인 모아놓고 줄세워 보면 왜이리 똑같은 옷들을 입을까요?
너무나 한국인의 스타일은 비슷한한건가요?
남들이 다 저렇게 입는데 나는 다르게 입어야지 나 만에 스타일이 있으니까. 과연 그럴까요?
저는 매일 모자를 쓰고 다닙니다.
약간 삐뚤게 쓰고 다니지요.
저와 가까이 지내는 누님이 너 깡패같어 불량해 보여 자주 그런 말씀을 하십니다. 저 그 누님 아주 좋아합니다.
좋은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대 왜 제가 깡패처럼 보이고 불량해보일까요.
왜일까요. 영국에 있는 한국인이 아닌 다른 사람들 웃옷을 벗고 다닙니다.물론 남자들만요.
집에서 반바지 하나 입고 있으면 아상하댑니다.
왜일까요?
저 무지 타투을 하고 싶습니다.
거 하지마라 나중에 자식나면 좀그렇지 않냐?라고 말리더군요.
제가 자식에게 부끄러울게 뭐가 있을까요?
계속 쓰다가 고치고 고치고 입니다.
제목도 여러번 고치게되네요.
두서가 전혀 맞지 않고 중심이 없습니다.
글제주가 없어서입니다. 차라리 얼굴 앞에두고 말로하면 편하겟네요.
우리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한국사람 절때 촌스럽지 않다.
근대 왜 다른 나라 사람들이 멋지다고 한창 시끄러울대
흑 이상하다....저게 옷이냐? 저게 머리냐?
모 저런 ....역시 한국인처럼 보이는게 좋치 라고 하면서..
10년 20년 지나면 그들이 했던거 처럼 할가요?
제가 잘나서 잘낫다고 얘기하자는건 아닙니다.
저는 동대문쪽에 일을 햇습니다.
3년전에 너무 즐겨입어던 옷이 츄리닝이었습니다.
아디다스 저지자켓(그냥 팔에 3줄 들어가는 츄리닝이요)
하도 사람들이 "모냐 그건 촌스럽다, 약수터가냐?"
"없어 보인다" 젤 많이 들은 소리가 구려입니다.
작년 가을 겨울 참 많이 팔리더군요.
그렇게 촌스럽다 구리다 라고 하던 사람들까지 좋다고 입고다니더군요.
저는 촌스러운 사람인가요? 그냥 좋아서 내가 보기에 이쁘니,,
이게 아니면 내가 아닌걸 이라고 생각했을뿐인데요.
지금은 어떤가요 절 비웃던 사람들
술이 취해서 도저히 머리가 정리가 안됩니다
나중에 정리해서 다시 쓸께요.
생각의 차이 사상에 차이 좀 인정해주쇼.
제가 한번 글을 오렸습니다.
혼자 술 마시기 지쳤다.
친구가 필요하다.
사실 찐한 우정을 나눌 친구 절때 필요없습니다.
찐한 우정을 나눌 친구 제 생각에 두명이 있지만..그들조차 벅찰때가 많습니다. 몇분의 리플과 한분의 메일. 모 같이 마시자. 이런내용입니다.
기쁜 맘에 메일을 나렸죠.
대답이 너무 늦더라구요. 사실 아직 연락이 없네요.
혹시 제 메일을 아직 못읽었을지도 모르죠 이제 겨우 2주일 됐으니.
그리 느긋한 성격이 아닌지라.. 이미 결론은 아니다지만요.
도대체 왜 그럴까요?
괜시리 설레게 맞장구를 처줄까요.
저를 동정하는걸까요?
동정받는거 졸라 시러요. 어색한 술자리 토나와요..
술얘기하면 영국에 공부하러 왓지 놀라 왔냐?
너네집 부자냐? 맨날 술만 처먹게?
나이도 어느정도 먹은게 인제 어른답게 살아야지?
슬슬 결혼도 준비하고 ..
제 나이 28살입니다. 한국나이로 영국나이로는 27이더군요.
뭐가 어른답게 사는걸까요?
아직 어른이라 생각해본적도 없고 현재 한국의 어른처럼 살고 싶은 생각
토나옵니다.
몇일전에는 아는 여동생과 한바탕 토론을 했습니다.
주제 "나는 졸라 이쁘고 촌시러운 여자보다 졸라 못생기고 센스있는여성에 몰표를 준다" 이거지요.(부제 착한이보다 어느정도얍삽한 인간이 좋아)
나 또한 내가 어느정도 센스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든 한국인이 그렇듯이
옷 얘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누구나 그런 생각으합니다.
하루는 거울을 보면 오늘따라 졸라 멋있다 "나 졸라 쿨해" 할때가 있는
반면 한때는 오늘 왜이리 구려 아 입는 옷마다 나 왜이리 촌스럽지?
에잇 18 짜증나-매우 중요한 감정입니다.
졸라 쿨해보이는 날에는 세상이 다 내것 같거든요.
이거는 어느 분이나 동감하실꺼라 생각합니다.
누구나 "나는 멋져" 라고 생각합니다.(제생각에는)
먼가 뛰어난 구석이 있습니다.라고 생각하죠. 저또한.
그렇게 생각안하면 이상합니다. 제 생각에는 아닌거 같습니다.
근대 대부분의(아닌분들도 있겟죠) 비슷한 옷을 입고 있는걸까요,
왜 일까요.외모에 대한얘기가 주가 될꺼 같습니다.
왜일까요? 자기 자신이 잘난걸,남들과 다르다는걸 알고 있으면서도...
그런 얘기를 하면서 제가 대뜸 한국 사람들 왜이리 옷을 못입지?
쏠라 촌시려. 라고 말해버렸습니다.
그래서 난 못생겨도 센스 잇는 여자가 좋아.라고 말했죠.
최신 유행이 센스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동감은 하시겟지만.
이쁜여자를 오빠가 멋지게 꾸며 주면 되자나? 라고 말하더군요.
그게 말이 쉽지 불가능합니다. 엊기죠.
좋다 내가 돈좀 들여서 여자친구 꾸며주자.
그거 불가능합니다.
그게 제가 멋있다고 생각하고 있을뿐이지
자기 자신이 거울 앞에 스면 좀 짜증좀 날껄요.
자기는 자기 원래의 스타일이 제일 멋있다고 생각하든요.
속으로는 짜증만 날지 모릅니다.
자기 스타일의 고수 자존심과 같은거죠,
근대 왜 자기 자신에 스타일이 있다면서
한국인 모아놓고 줄세워 보면 왜이리 똑같은 옷들을 입을까요?
너무나 한국인의 스타일은 비슷한한건가요?
남들이 다 저렇게 입는데 나는 다르게 입어야지 나 만에 스타일이 있으니까. 과연 그럴까요?
저는 매일 모자를 쓰고 다닙니다.
약간 삐뚤게 쓰고 다니지요.
저와 가까이 지내는 누님이 너 깡패같어 불량해 보여 자주 그런 말씀을 하십니다. 저 그 누님 아주 좋아합니다.
좋은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대 왜 제가 깡패처럼 보이고 불량해보일까요.
왜일까요. 영국에 있는 한국인이 아닌 다른 사람들 웃옷을 벗고 다닙니다.물론 남자들만요.
집에서 반바지 하나 입고 있으면 아상하댑니다.
왜일까요?
저 무지 타투을 하고 싶습니다.
거 하지마라 나중에 자식나면 좀그렇지 않냐?라고 말리더군요.
제가 자식에게 부끄러울게 뭐가 있을까요?
계속 쓰다가 고치고 고치고 입니다.
제목도 여러번 고치게되네요.
두서가 전혀 맞지 않고 중심이 없습니다.
글제주가 없어서입니다. 차라리 얼굴 앞에두고 말로하면 편하겟네요.
우리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한국사람 절때 촌스럽지 않다.
근대 왜 다른 나라 사람들이 멋지다고 한창 시끄러울대
흑 이상하다....저게 옷이냐? 저게 머리냐?
모 저런 ....역시 한국인처럼 보이는게 좋치 라고 하면서..
10년 20년 지나면 그들이 했던거 처럼 할가요?
제가 잘나서 잘낫다고 얘기하자는건 아닙니다.
저는 동대문쪽에 일을 햇습니다.
3년전에 너무 즐겨입어던 옷이 츄리닝이었습니다.
아디다스 저지자켓(그냥 팔에 3줄 들어가는 츄리닝이요)
하도 사람들이 "모냐 그건 촌스럽다, 약수터가냐?"
"없어 보인다" 젤 많이 들은 소리가 구려입니다.
작년 가을 겨울 참 많이 팔리더군요.
그렇게 촌스럽다 구리다 라고 하던 사람들까지 좋다고 입고다니더군요.
저는 촌스러운 사람인가요? 그냥 좋아서 내가 보기에 이쁘니,,
이게 아니면 내가 아닌걸 이라고 생각했을뿐인데요.
지금은 어떤가요 절 비웃던 사람들
술이 취해서 도저히 머리가 정리가 안됩니다
나중에 정리해서 다시 쓸께요.
생각의 차이 사상에 차이 좀 인정해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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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날아라 태권브이 작성시간 03.08.11 스트레스 받지 말고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다른 사람의 의견...중요하지만, 정말 받아들여야 하는 의견이 있고 그냥 참고만 할 의견이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원하는 것이 기본 사회 도덕률과 관련된 것만 아니면 신경쓰지 말고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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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기원 작성시간 03.08.11 그래요.. 가끔 가슴속 답답~ 할때 있죠.. 이해해요.. 근데.. 술드시고 쓰신글.. 후후..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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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명씨 작성시간 03.08.14 '남들은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나에게 관심이 없다' 맞는 말이예요..나만 의식하지 않는다면...스트레스 받지 말구 횟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