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헬로헬로작성시간05.12.19
엄청나게 큰 프렛 아 망제도 있어요..거기서 샌드위치같은 걸로 요기해도 좋을 거 같던데요.. 저도 일주일 전에 다녀왔는데 물건이 그렇게 많이 싼지 모르겠구,, 차라리 크리스마스 지난 뒤에 세일 때가 더 쌀 거 같아 아무것도 안사고 돌아왔습니다...
작성자어글리런던작성시간05.12.23
저도 몇일전에 다녀왔는데 비스터빌리지 옆에 큰 테스코가 바로 있습니다..저는 거기서 이것저것 사다 끼니 해결했구요..대부분의 물건은 정상가에 50%정도고요 buy1 get1 하는 매장도 있습니다. 리바이스 청바지는 대부분 2개에 50파운드 하고요..그런데 결정적인건 우리나라 아울렛과 마찬가지로 사이즈가 없습니다.
작성자은경작성시간05.12.24
길 건너 왼쪽으로 좀 가면 펍..있어요..많이 비싸지도 않고.싼 편이라 해야 하나....괜찮아요...그리구, 말리본 스테이션에서 21.5파운드 표를 파는데 그건 비스터빌리지 도착해서 동네 들어가는 편도 1파운드..그래서 왕복 2파운드 포함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