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늦깍이 어학연수준비생입니다.
서른하고도 둘이니까 좀 늦은 감이 없지 않네요
2월까지만 다니고 5년을 다닌(나름대로 잘 다닌) 직장 관두기로 했습니다. 친구는(미국에서 박사학위준비중인) 걱정하대요?
갔다오면 복직은 가능한거냐? 목적이 뭐냐? 등등
솔직히, 정확하게는 맘 가는대로 행동한다는게 옳고요!
우리들 모두가 자기를 위한 삶을 살아가는 게 아니라 거의 인생에 끌려다닌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교에, 직장에 등등
딱 1년 자신에게 투자하려 하고 있습니다.
1년 갔다와서 입 귀 열리고 트인다는 말 절대 믿지 않습니다.
어림없죠...
저도 여기저기 올려진 자조적이고 냉소적이고 밥맛 떨어지는 글 많이 읽어서 고민도 많이 했죠 나이도 나이고 결혼도 아직 못했고 모아둔 돈도 없고...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생각하려 하고 있습니다.
"잃을 것은 없다"와
"내 인생의 1년동안의 휴가다"라고...
여러분! 우리 편히 생각합시다.
이것 저것 생각하면 더 머리 아프고요! 모두 성취하고자 하는 것 이루세요!
늦깍이 어학연수준비생입니다.
서른하고도 둘이니까 좀 늦은 감이 없지 않네요
2월까지만 다니고 5년을 다닌(나름대로 잘 다닌) 직장 관두기로 했습니다. 친구는(미국에서 박사학위준비중인) 걱정하대요?
갔다오면 복직은 가능한거냐? 목적이 뭐냐? 등등
솔직히, 정확하게는 맘 가는대로 행동한다는게 옳고요!
우리들 모두가 자기를 위한 삶을 살아가는 게 아니라 거의 인생에 끌려다닌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교에, 직장에 등등
딱 1년 자신에게 투자하려 하고 있습니다.
1년 갔다와서 입 귀 열리고 트인다는 말 절대 믿지 않습니다.
어림없죠...
저도 여기저기 올려진 자조적이고 냉소적이고 밥맛 떨어지는 글 많이 읽어서 고민도 많이 했죠 나이도 나이고 결혼도 아직 못했고 모아둔 돈도 없고...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생각하려 하고 있습니다.
"잃을 것은 없다"와
"내 인생의 1년동안의 휴가다"라고...
여러분! 우리 편히 생각합시다.
이것 저것 생각하면 더 머리 아프고요! 모두 성취하고자 하는 것 이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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