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시집안가고 모하냐는 소리 듣고 있습니다.
--;; 올해 어언 27살..
아마 남자나이로 님과 비슷한 여러 압박을 느낄 나이인 것 같네요.
4월 중순에 떠납니다.
(한석규 버전) 같이 떠나실래요? ^^
캬캬 넝담이구요, 님의 그 낙천적이고 여유로운 생각이 저에게도 힘이 되네요.
노땅들~ 빠이띵입니다요~
저도 시집안가고 모하냐는 소리 듣고 있습니다.
--;; 올해 어언 27살..
아마 남자나이로 님과 비슷한 여러 압박을 느낄 나이인 것 같네요.
4월 중순에 떠납니다.
(한석규 버전) 같이 떠나실래요? ^^
캬캬 넝담이구요, 님의 그 낙천적이고 여유로운 생각이 저에게도 힘이 되네요.
노땅들~ 빠이띵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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