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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이야기

쩌업...고민이 생겼슴당....

작성자콜드플레이|작성시간03.02.20|조회수206 목록 댓글 10
올 여름에 영국으로 가고 싶거든요...
영국이 무쟈게 끌리네요....
락의 본고장...축구의 종주국....
이 두가지 만으로도 충분히 저를 매료시키네요...
그래서 영국에서 어학연수를 받고 싶거든용...
근데...원래 제 생각으로는...
적당한 학비에 학교 다니면서...
주 20시간 일하고....
그럴려고 했는데....
칭구 왈~~~
일년 갈거면서...일하면서 공부할려는 생각가지고 있으면 때려치아라~~~
헉!!!!
그것 땜시롱 고민 중임당...
과연 영국서 돈 안벌면서 걍 학교다니면서 공부하면....
월매나 드는지....꽤 많이 드는 걸로 알고 있슴당....
저는 영국 런던을 생각중이거든요....
그 돈으로 캐나다나 호주나 뉴질랜드 가서 영어에만 매달릴 것인지...
일단 영국이 아니면 캐나다 쪽을 잡고 있는데...
저는 영국이 꼭 가고 싶어용~~~
굳이 어학연수가 아니더라도...
영국은 연수마치고 오는길에 여행코스로 삼을 것인지...
등등....여러가지 문제가...저를 괴롭히네용~~~
비슷한 문제로 고민해보신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서...
요렇게 글을 올립니다....
많은 답글들 부탁드려용~~~~
아~~~~영국 가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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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애기아빠 | 작성시간 03.02.21 죄송하지만.. 킬이님.. 주당 20 시간 이상이 Full-time으로 인정받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영국에서 알바하면서 학원 다니면서 돈 벌어 나가는 한국 유학생들 무지 많습니다. 단, 한국에서와 같은 생활을 포기할 경우에만요. 학비도 1년에 300 파운드 짜리 비자학교에서부터 월 1000 파운드가 넘는 학교 등
  • 작성자애기아빠 | 작성시간 03.02.21 천차 만별이죠. 집도 주당 50파운드에서 주당 450 파운드까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그만큼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이죠. 영국에서 돈을 버는 경우도 있고 영국에서 1년 기준 1억을 넘게 쓰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기하기 나름일 뿐이죠. 하지만 님의 영국에 대한 이유 두가지, 축구의 종주국, 락의 본고장...
  • 작성자애기아빠 | 작성시간 03.02.21 이건 유학하는 데 따라오는 부가적인 것일 뿐이지 이게 영국으로 어학연수가 오는 이유가 되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외국에서의 생활은 굳이 영국이 아니더라도 상당히 어려운 일임에 틀림없습니다. 어학연수는 유행이 아니라는 걸 다시 한 번 생각했으면 좋겠군요. 영어에 대한 생각을 다시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애기아빠 | 작성시간 03.02.21 개인적으로 적어도 어학 연수가 필요한 영어의 수준은 한국에서 Native Speaker와 적어도 일상적인 대화를 어렵게 어렵게 만들어 갈 수 있는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전에는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는 게 훨씬 가격 면에서도, 그리고 시간적인 면에서도 훨씬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애기아빠 | 작성시간 03.02.21 여기서 학비를 벌어서 공부하는 사람 많습니다. 그중에는 성공적으로 공부하는 사람도 있지만 상당히 많은 수가 불행하게도 무척이나 더디게 영어 실력의 향상을 가져옵니다. (기본적으로 생활에 필요한 기본 영어 구사조차 어려운 사람도 있습니다. 1년이 넘었는데도 말이죠.) 신중히 생각하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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