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힘이 생기네요..
나이도 나이고 결혼도 아직 못했고 모아둔 돈도 없고... 이 부분에 크게 공감합니다.
요즘 밤마다....(낮엔 별 생각 없다가...) 잘하는 일인지에 고민만하며 아직 학교조차 정하지 못하구 있었거든요..
그러면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다시 뒷걸음 칠 생각만 하던 중였슴다.
올해로 3자 달고 나니....왠지 우울해지면서...될대로 되란 맘도 조금 생기고...이제 시작해서...어떡하나 란 생각도 들고..(근데 이 부분은 5년전에도 했던 생각이라..^^;; 자꾸 미루느니 저지르자란 생가들어버리더라구요..)
저도 힘얻어서 다시 열씨미 알아보구 빨리 떠나야겠습니다.
님 고마워요~ 아자~
나이도 나이고 결혼도 아직 못했고 모아둔 돈도 없고... 이 부분에 크게 공감합니다.
요즘 밤마다....(낮엔 별 생각 없다가...) 잘하는 일인지에 고민만하며 아직 학교조차 정하지 못하구 있었거든요..
그러면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다시 뒷걸음 칠 생각만 하던 중였슴다.
올해로 3자 달고 나니....왠지 우울해지면서...될대로 되란 맘도 조금 생기고...이제 시작해서...어떡하나 란 생각도 들고..(근데 이 부분은 5년전에도 했던 생각이라..^^;; 자꾸 미루느니 저지르자란 생가들어버리더라구요..)
저도 힘얻어서 다시 열씨미 알아보구 빨리 떠나야겠습니다.
님 고마워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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