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용기에 박수를...
저역시 잘다니던(님처럼 그리 오래다닌직장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괜찮은)직장 관두고선 갑니다. 가지요.
이제 시작할 나이라는 30이란 나이에 모아둔것 탈탈 털어서 간다니 (아마 다녀오면 빈털털이)주위에서 다들 말리더군요.단한명 제외하고는
가족들도 직장동료도 하지만 친구의 말한마디가 모든것을 이길수있는 용기를 주었지요.
그래서 첨부터 다시 주어동사부터, 머리 쥐내립니다.
님의 말처럼 다녀와서 생각하려고 합니다만 한두달 지나고 나니 점점 불안한 맘이 가시질 않는 것은 ...어쩔수없네요.
그러때마다 다그치지요.노력 무지하게(?)합니다.
하려고 하지요
님!잘 할수 있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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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지하철 참사자를 애도합니다!
저역시 잘다니던(님처럼 그리 오래다닌직장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괜찮은)직장 관두고선 갑니다. 가지요.
이제 시작할 나이라는 30이란 나이에 모아둔것 탈탈 털어서 간다니 (아마 다녀오면 빈털털이)주위에서 다들 말리더군요.단한명 제외하고는
가족들도 직장동료도 하지만 친구의 말한마디가 모든것을 이길수있는 용기를 주었지요.
그래서 첨부터 다시 주어동사부터, 머리 쥐내립니다.
님의 말처럼 다녀와서 생각하려고 합니다만 한두달 지나고 나니 점점 불안한 맘이 가시질 않는 것은 ...어쩔수없네요.
그러때마다 다그치지요.노력 무지하게(?)합니다.
하려고 하지요
님!잘 할수 있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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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지하철 참사자를 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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