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음하기가 불가능한 이름이 아니면 영어이름을 만든다는게 좀 우끼다고 생각합니다. 그리 발음하기 어렵지 않으면 자기이름을 쓰는게 더 맞겠죠.
그러니깐;
1. 그러니깐 영어로 발음하는데 문제가 없으면 그냥 쓰면되고,
2. 어색하면 이름 중 한자만을 써보던지해서 변화를 찾아본다.
3. 발음이 가능하지만 느낌이 이상해지면 "영어식이름"을 만들되 그것이 꼭 "영어이름"이 될 필요는 없는 것이다. 그러니깐 자기 이름을 자기가 만드는 것이다.
좋은 얘기 해드릴꼐요. 홍콩같은 곳이 좋은 예입니다.
자기 본래의 이름이 영어와 느낌이 전혀 맞지가 않아서 제임스, 톰 같은 원래있는 이름이 아니라 새로운 이름을 자기가 만드는거죠.
샤킬, 타이거, CC (poison의 기타리스트), 슬래시(gun's n roses의 기타리스트) 같이 말이에요.
아 그리고 Jet Lee있죠. 이영걸의 영어이름입니다. 잘 어울리고 멋있죠. 그리고 U2의 기타리스트 이름은 Edge이죠..이친구의 감이란 절대 따라갈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이런 연예인들만 이런 이름을 가지는거 아니냐구요? 아닙니다.
홍콩에서 제 친구들 이름중엔
Norain(멋진놈),
Qes(여자이름 Q다음에 주로 u가 오는 관례를 깨고!!나이스...),
Ci (제 여친) 등등이 잘만든거 같더라구요.
국제화가 먼저된 홍콩은 그런 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성함이 '효진'이라구요? 그건 전혀 어렵지 이름입니다. 예네들 많이 쓰는 "yo"에다가 앞에 "H"만 붙이면 되니깐 "효"발음하는건 hyundai할때 "현"보다는 얘네들 발음하기 훨씬 쉬워할껍니다. 근데 그걸 안쓰더라도 Jin이라고만 해도 참 이쁘네요. (술이름과 같다고는 별로 생각안할껍니다. "변성기"라는 이름을 가지고 우리가 목소리 변성기라고도 생각안하고 그렇다고 성기ㅡㅡ;라고도 생각안하듯이 말입니다.) 가장 영어여자이름으로서 가장 가까운건 Jean이 되겠네요. 뭐 여러가지 선택이 있으신거같습니다. 개인적으론 Jin아니면 Jean이 가장 이쁜거같습니다.
예컨데, 답글달은 분 중에 '선영', '선희'같은 이름은 발음하기에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구지 색다르게 하고싶으면 약칭으로 앞에 Sun 만 하거나 young 만해도되고. "서" 발음을 seo로 생각들을 한국사람들은 많이 하는데 그거 잘못된겁니다. 어디서 유래됬는지 모르겠는데 ("seoul"에서 유래됬나?) eo발음은 독일어의 움라우트 o와 비슷합니다. "Sunyoung" 과 "Sunhee". 전혀 국제적으로 막힘이 없는 이쁜이름입니다.
제 이름은 승욱이라서 얘네들이 발음하기 완전히 불가능합니다. "으"발음은 얘네들 죽었다깨도 안되며, 욱은 "ook"가 가장 정확한데 그건 "seung"의 g와 붙어서 "gook"이 되버리면 이건 월남전때 베트콩을 가리키던 말입니다!! 주로 wook를 많이 쓰는데 이건 발음이 욱이 아니라 "웍"에 더 가까워 지기 때문에 이또한 틀린겁니다. 한마디로 한국어와 영어의 절대 만날수없는 어떤 그 영역에 속하는 이름이라 할수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어릴적부터 미국인들과 자라서 영어이름이 자연스럽게 생겼습니다.
영어이름을 쓰는건 어릴적부터 그곳에서 자라서 애들과 같이 학교생활하고 그렇게 자랐으면 모르지만, 엇비슷하게 발음할수있는 이름들을 두고 뭐하러 영어이름을 만드는건지 ㅎㅎ 그건 좀 우끼는거죠~. 그건 어떻게 말하면...국제화가 엄청 되고싶지만 마인드는 전혀 국제화가 안된 사람들의 발상이라는게 너무 빤히 보이는 일입니다. ㅎㅎ
그러니깐;
1. 그러니깐 영어로 발음하는데 문제가 없으면 그냥 쓰면되고,
2. 어색하면 이름 중 한자만을 써보던지해서 변화를 찾아본다.
3. 발음이 가능하지만 느낌이 이상해지면 "영어식이름"을 만들되 그것이 꼭 "영어이름"이 될 필요는 없는 것이다. 그러니깐 자기 이름을 자기가 만드는 것이다.
좋은 얘기 해드릴꼐요. 홍콩같은 곳이 좋은 예입니다.
자기 본래의 이름이 영어와 느낌이 전혀 맞지가 않아서 제임스, 톰 같은 원래있는 이름이 아니라 새로운 이름을 자기가 만드는거죠.
샤킬, 타이거, CC (poison의 기타리스트), 슬래시(gun's n roses의 기타리스트) 같이 말이에요.
아 그리고 Jet Lee있죠. 이영걸의 영어이름입니다. 잘 어울리고 멋있죠. 그리고 U2의 기타리스트 이름은 Edge이죠..이친구의 감이란 절대 따라갈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이런 연예인들만 이런 이름을 가지는거 아니냐구요? 아닙니다.
홍콩에서 제 친구들 이름중엔
Norain(멋진놈),
Qes(여자이름 Q다음에 주로 u가 오는 관례를 깨고!!나이스...),
Ci (제 여친) 등등이 잘만든거 같더라구요.
국제화가 먼저된 홍콩은 그런 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성함이 '효진'이라구요? 그건 전혀 어렵지 이름입니다. 예네들 많이 쓰는 "yo"에다가 앞에 "H"만 붙이면 되니깐 "효"발음하는건 hyundai할때 "현"보다는 얘네들 발음하기 훨씬 쉬워할껍니다. 근데 그걸 안쓰더라도 Jin이라고만 해도 참 이쁘네요. (술이름과 같다고는 별로 생각안할껍니다. "변성기"라는 이름을 가지고 우리가 목소리 변성기라고도 생각안하고 그렇다고 성기ㅡㅡ;라고도 생각안하듯이 말입니다.) 가장 영어여자이름으로서 가장 가까운건 Jean이 되겠네요. 뭐 여러가지 선택이 있으신거같습니다. 개인적으론 Jin아니면 Jean이 가장 이쁜거같습니다.
예컨데, 답글달은 분 중에 '선영', '선희'같은 이름은 발음하기에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구지 색다르게 하고싶으면 약칭으로 앞에 Sun 만 하거나 young 만해도되고. "서" 발음을 seo로 생각들을 한국사람들은 많이 하는데 그거 잘못된겁니다. 어디서 유래됬는지 모르겠는데 ("seoul"에서 유래됬나?) eo발음은 독일어의 움라우트 o와 비슷합니다. "Sunyoung" 과 "Sunhee". 전혀 국제적으로 막힘이 없는 이쁜이름입니다.
제 이름은 승욱이라서 얘네들이 발음하기 완전히 불가능합니다. "으"발음은 얘네들 죽었다깨도 안되며, 욱은 "ook"가 가장 정확한데 그건 "seung"의 g와 붙어서 "gook"이 되버리면 이건 월남전때 베트콩을 가리키던 말입니다!! 주로 wook를 많이 쓰는데 이건 발음이 욱이 아니라 "웍"에 더 가까워 지기 때문에 이또한 틀린겁니다. 한마디로 한국어와 영어의 절대 만날수없는 어떤 그 영역에 속하는 이름이라 할수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어릴적부터 미국인들과 자라서 영어이름이 자연스럽게 생겼습니다.
영어이름을 쓰는건 어릴적부터 그곳에서 자라서 애들과 같이 학교생활하고 그렇게 자랐으면 모르지만, 엇비슷하게 발음할수있는 이름들을 두고 뭐하러 영어이름을 만드는건지 ㅎㅎ 그건 좀 우끼는거죠~. 그건 어떻게 말하면...국제화가 엄청 되고싶지만 마인드는 전혀 국제화가 안된 사람들의 발상이라는게 너무 빤히 보이는 일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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