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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이야기

[그냥쓰는글]요새 영국에 대해 더욱 미쳐가고 잇는 '미스 단~' 임다.;

작성자muji.Dan|작성시간04.10.09|조회수664 목록 댓글 10

오늘에서야 '인간극장- 영국인 사위편' 을 보앗습니다..

제가 TV를 잘 안봐서.. 오늘에서야 4,5부 연속으로 보앗습니다...

너무 흥분을 해서 이름은 안떠오르고 데이비스밖에 떠오르지 않지만...^^;

아무래도 영국인 이다 보니 아주 테레비에 들어가려는 듯이 시청을 햇던..핫핫....

막 한국인 부인이 한국으로 간다는 말에 적극적으로 동의를 햇던~!!

하아....... 너무 착하고..ㅜㅜ



게다가 좀 있음 할 '영국유학박람회' 까지....

요새 티비에서 영국이 나올때 마다...

길거리 지나다니다 'ASK' 티에 그려진 영국기를 볼 때마다...

가슴이 막 벌렁거리는 것이..

저 요새 왜이러는지 모르겟어요~ ^^;

이제 곧 중간고산데....

아빠랑 엄마한테 '내가 장금이 탈께~! 걱정마~! 장금이 타면 나 영국에 보내주기다!!'

막 이럼서 호원장담을 햇는데..ㅜㅜ

아니... 박람회 땀시 너무 설레여하는 바람에...... 공부도 안되고...;;

수업시간에 딴짓하다 걸려서 교수님한테 혼나고.. 체크나 당하고..;

빨리 박람회를 햇으면 좋겟어요~ㅜㅜ

아우~ 심장 떨려~~ ≥ⓧ≤



제가 왜 이렇게 영국에 미치게 되엇는지.. 이젠 생각두 나지 않아요.;

하루 빨리 영국에 가보고 싶을 뿐..;

그래서 요새 제가 일기를 쓴답니다.;

왜 영국인지.. 왜그렇게 가고 싶은지.. 안가면 안되는지 대해 고민하고 잇죠..^^;

하아하아하아.......................

저 좀 진정시켜 주세요~~ 쉐이킹 쉐이킹~ 예예에~~~





*여기서 장금이란.. 장학금을 줄여 '장금'이라 저 혼자 칭하고 잇슴니다.; 마음껏 도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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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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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muji.D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4.10.09 어디에..님~ 역시... 재밋죠? ㅋㅋ 다시 안해주나아앙~ ^^;
  • 작성자muji.D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4.10.09 프래니 뉘이임~! 맞는 말임니다용~ ㅋㅋ 자중 해야죠.; 20년인생 살면서 만날 듣는 말이 자중하란 말이지만.; ^^; 기다려 주셔요~! (?) 꼭 가겟사와용~ ㅋ
  • 작성자muji.D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4.10.09 muji님~! 아핫핫~! 혹시.. 님두 별명이 단무지 인가요? ㅋㅋ 전 진짜루 별명이 단무진데^^; 아직두 학교선배중엔 제 이름이 '단무지'인줄 아는 선배두 계세요~ ㅋㅋ
  • 작성자muji.D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4.10.09 힘내려구 님~! 같은 증세~! 조오와요~!!! ^^ 핫핫핫~!
  • 작성자muji.D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4.10.09 똥강아쥐님.; 어째 쫌 거시기하지만.; ㅋㅋ 같은 증상.. 좋습니다.. 핫핫핫~!!! 저도 이상하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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