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SangAe작성시간05.05.01
토익 점수만을 위해 공부하신다면 한국학원이 더 나을수도 있답니다. 더 싸구요. 그리고 1년으로 발음이 확 달라지지도 않구요. 다만 확실히 더 많이 알아듣고.. 말하는 것이 빨라지죠. 머리 속에서 문장을 만들어 얘기하지 않고 그냥 말하는 것에 가까워지니까요.
작성자SangAe작성시간05.05.01
어느 정도 늘 수 있는가는 순전히 자기가 어떤 식으로 연수생활을 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 영국에 오셔도 티비에 미국 프로그램 많이 나오니 열심히 보고 또 보세요. 미국가면 영국 영어는 못 배우겠죠. 우리는 이미 한국에서 미국식 발음에 익숙해져 있답니다.
작성자SangAe작성시간05.05.01
이도저도 아닌 발음이란 건 한국사람들 관점이고, 어차피 네이티브들에겐, 한국에서 태어나 한두해 연수한 우리 발음은 외계인같은 발음이지요. 한국말 잘 하는 이다도시나 블랑카 등 외국인의 한국어 발음 생각해 보세요. 개인차는 있지만. 그것에 굴하지 않고 열심히 듣고 말하는 외계인이 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