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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영어 vs 미국영어' 고민입니다. 도와주세요 help! ^^

작성자베콤| 작성시간05.05.01| 조회수718|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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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Yang 작성시간05.05.01 단순 어학이 목적이시라면 캐나다나 호주 쪽이 좋을것 같아요... 영국 보다는 확실히 물가가 저렴하더군요... 영국이든 미국이든 본인 하기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topspd 작성시간05.05.01 1년기간은 미국액센트냐 영국이냐를 걱정할정도로 배우는데 많은시간이 아닌것같은데요. 물론 네이티브 레벨까지 다다른다면 모르지만요. 어느나라서 하시던 대화는 지장이 없을겁니다. 개인적으로 북미발음이 중요하신다면 캐나다가 낫지 않을까요.
  • 작성자 SangAe 작성시간05.05.01 토익 점수만을 위해 공부하신다면 한국학원이 더 나을수도 있답니다. 더 싸구요. 그리고 1년으로 발음이 확 달라지지도 않구요. 다만 확실히 더 많이 알아듣고.. 말하는 것이 빨라지죠. 머리 속에서 문장을 만들어 얘기하지 않고 그냥 말하는 것에 가까워지니까요.
  • 작성자 SangAe 작성시간05.05.01 어느 정도 늘 수 있는가는 순전히 자기가 어떤 식으로 연수생활을 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 영국에 오셔도 티비에 미국 프로그램 많이 나오니 열심히 보고 또 보세요. 미국가면 영국 영어는 못 배우겠죠. 우리는 이미 한국에서 미국식 발음에 익숙해져 있답니다.
  • 작성자 SangAe 작성시간05.05.01 이도저도 아닌 발음이란 건 한국사람들 관점이고, 어차피 네이티브들에겐, 한국에서 태어나 한두해 연수한 우리 발음은 외계인같은 발음이지요. 한국말 잘 하는 이다도시나 블랑카 등 외국인의 한국어 발음 생각해 보세요. 개인차는 있지만. 그것에 굴하지 않고 열심히 듣고 말하는 외계인이 되야죠.
  • 답댓글 작성자 사에 작성시간05.05.04 블랑카는 한국인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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