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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이야기

그렇케 갈망했던 일인데

작성자두류|작성시간06.01.15|조회수598 목록 댓글 4

런던으로 공부하러 가는 거
그렇케 갈망했던 일인데

날짜가 임박해 질수록
초조하고
누가 나 잡아 주면
안 가고 싶은 마음

이 마음은 뭔지 +.+

나만 그런가요>

사실핑계가 될수도있지만
아파서, 일하느라
공부도 제대로 못하고 가서
두려움이 더 큰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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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푸른태양아래 | 작성시간 06.01.14 공부는 와서 열심히 하시면 되지요. 첫달은 열심히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나태해지는 모습을 보시게 될겁니다.(제가 그렇거든요.. ㅡㅡ;;)하지만, 목표를 가지고, 굳게 마음만 먹는다면 못할것도 업지요.. 오셔서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노력하면 안되는게 없지요~~~ 파팅입니다.. ^^
  • 작성자vancomycin | 작성시간 06.01.14 저도..요즘 맘이 좀 약해졌어욤.. 3월달에나가거든요.. 그냥.. 설레이고 넘 좋기도 한 반면.. 두렵기도하궁.. 힘내요~!
  • 작성자사쿠라~☆ | 작성시간 06.01.14 저두요 ㅋㅋ 완전 이제 5일후면 날라가는데 ㅠㅠ 정말로 가고싶은 마음과 가기싫은 마음이 마구마구 교차됩니다=_= 같이 힘내요!! ㅎㅎ
  • 작성자그림☆ | 작성시간 06.01.14 저두..2월 말에 날짜가 잡혔는데 벌써부터 뒤숭생숭 합니다.. 이유인즉, 그렇게 많은 돈을 들여서 내 의지로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되고, 지금 공부도 제대로 하지 못했고.. 남은시간 열심히 하려고 하지만 역시나 인간은 나약한가봐요..^^;; 일년동안이나 갈망했던 영국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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