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코리아에서 첼시 올해의 선수상 이벤트 한다는데.
으아! 첼시 선수 사인 유니폼 주네요! 크악! 애슐리콜주는건가?
이건 첼시 공식 블로그 내용 출처: http://blog.football2.co.kr/chelsea
런던에서 날라온 첼시 사인 유니폼!
드디어 런던에서 여기저기서 고생한 흔적이 보이는 박스 하나가 도착했습니다.
2주 전 경부터 런던에서 출발했다던 이 소포가 어디서 공중분해된건 아닌가 하는
첼시 에디터의 초조한 마음은 오늘 아침 배달된 이 소포꾸러미에 공중분해되버리고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두둥! 뜯기 전에 소포의 사진을 찍으려했지만, 카메라가 작동하지 않네요! 꼭 이럴때~ 악!
개봉 전에 꼭 사진을 찍어야겠다고 우기는 첼시 에디터로 인해 주위에 옹기종기 모여있던 직
원들의 원망의 눈빛이 자자합니다. 자~ 드디어 다른 급조된 카메라로 찰칵!
바다 넘고 산넘어 한국에 도착한 소포꾸러미
이제, 박스를 개봉해 볼까요?
행여 박스에 상처가 날까 테이프를 못뜯겠다는 첼시 에디터로 인해
또 다시 박스 개봉은 미뤄지고,
카터 칼을 빌리고 나서야 동료와 상사들의 질타 속에서 개봉이 이루어집니다.
못말리는 그녀~
와! 박스에는 우여곡절 끝에 첼시에 입성해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에슐리 콜!
그리고 시즌 초반 부상당한 체흐와 쿠디치니를 대신해 첼시의 골문을 든든히 지켜주었던
일라리우의 사인 유니폼이 빛나고 있었으니~
게다가, 마우스패드를 비롯한 첼시 키링, 핀, 볼펜 등이 박스 가득 담겨있었습니다.
제가 가질 것도 아니지만, 첼시 팬들이 기뻐할 모습을 생각하니
하루종일 미소가 끊이질 않더군요.
빠른 시일내로 이벤트를 준비해서 여러분의 품으로 안겨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Ture Bl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