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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hevchenko 작성시간10.02.20 제 생각엔 영국도 인종 차별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한국은 백인우월주의라서 백인빼고는 진짜 완전 무시하는 성향에 신기하게 쳐다보는 것도 있죠.ㅋ 우린 겉으로 티가 나는 차별이라고 하면 영국은 티나지 않는 인종 차별이 있다고 생각되네요..
물론 간혹가다가 겉으로 티날정도로 차별하는 영국 사람도 있지만서두요.. 저 홈스테이 아줌마는 저 나갈때 어디로 가냐고 물어서 어디로 간다고 하니 거기 지역은 위험한 지역이라면서.. 제가 왜 위험하냐고 물었더니 백인은 거기 살지 않는다. 블랙 피플, 인디아, 파키스탄 애들이 산다. 백인들이 살지 않는곳은 우범 지역에 위험하다 라고 하더군요... 생각해보니 흑인 아랍 사람들은 -
답댓글 작성자 shevchenko 작성시간10.02.20 영국에서 비주류이기 때문에 그들도 백인에게 인종 차별 당할지언정 솔직히 제 생각엔 비주류 입장이어서 백인보다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서두요.. 학원에서 봐도 유럽애들이나 아랍애들이 문제가 발생해서 얘기하면 바꿔주는데 일단 한국인이 얘기하면 잘 안해줍니다.. 워낙 한국인 특성상 컴플레인 잘 안걸고 내가 잘못해서 생긴 일이겠지 하고 넘어가는 분들이 많아서 얘네도 그냥 한국인들이 컴플레인 걸고 그러면 그냥 무시하면 되겠구나 하는 인식이 자리잡힌것 같아요.. 솔직히 잘 모르겠지만 제 생각엔 영국인들 특성상 들어나지 않을뿐 뒤에서 차별은 우리보다 더 심하면 심하지 덜할것 같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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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착한국민사랑 작성시간10.02.21 전 인종차별이 심하다고 생각됩니다. 영국사람들은 자기민족이 최고 우수하다고 생각합니다 역사적인 배경에서 많은 나라를 지배해 왔기 때문에 자라면서 그런게 영국사람들 맘속에 있죠.. 여기서 말하는 영국사람이라함은 백인입니다. 아시아 사람한테 욕도 하고 무시하고 특히 영어못하면 더 무시당합니다. 버스에서 옆에 앉기 싫어하고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고 길거리가다가 욕하고 친구로써 흥미를 전혀 거의 가지지 않고 여자일 경우는 예외~ 남자일 경우 더심함 한국은 핵무기 계발하는 곳으로 알고 있고 삼성은 일본이나 중국제품인지 알고 있습니다. 한국이미지는 매우 좋지않고 아예 이미지 자체가 없는사람들이 많습니다 대화에 끼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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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dinburh- 작성시간10.02.22 인종차별은 지역차이가 좀 있어요. 저는 여기살면서 인종차별당한적은 없거든요. 스코틀랜드에 사는데, 제 친한친구들이 다 현지인들이고, 대학친구들, 그리고 같이 일하면서 친해진 현지인들, 혹 다른 유럽인들.. 한번도 인정차별느낀적없습니당. 크리스마스땐 저 혼자라며 친구집 부모님이 절 초대해서 가서 식사도 하고 그랬는걸요~ 그리고 한국에 대해 모르는사람이 많긴하지만, 그건 모를수도 있따고 생각합니다. 세계 모든사람이 한국을 꼭 알아야만 한다라는 공식은 없으니깐요.. 전 그래서 한국 잘 알리고 있어요 ㅋ 한식도 해주고, 같이 먹으러다니고 이러면서.. 전 그래서 심하지않다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