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genie 작성시간10.02.20 터키 남자 조심하세요..^^;;;... 다는 아니겠지만, 저한테 들이대던 남자들의 절반이 터키 남자들이었다는...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한국 여자라 하면 괜시리 자기들이 인기 좋을거라 생각한다는..저한테는 한번 서점에서 잡지보고 있는데 와서 주절주절..그러면서 자기랑 사귀면 자기가 영어도 갈쳐주겠다고..ㅡ.ㅡ... 그냥 콧방귀 한번 쿵 하고 말았지만..하여간..조금 선을 긋는 것이 좋으실 듯 합니다..'친구' 라는 개념 탑재가 잘 안된 과의 남자들이라서리..
-
작성자 Zhivago 작성시간10.02.21 터키애들 유명하죠. 좀 다른 얘기가 될지 모르지만 일본애들이 터키가서 1달,2달씩 터키남과 같이 지내다가(비용부담은 100% 일본녀가 한답디다) 귀국한다는 것이 기사에도 떴었죠.
각설하고 본문 글쓴 분의 초조함은 이해하고(유사한 경험) 남지만 그렇다고 현지인 만나겠다고 펍(PUB)에 가는 것도 권장사항은 아닙니다.남자도 잘 모르는 곳 가려면(더군다나 알콜과 연계된) 신중해지는데 여자분입장에서는
조심해야 할 일로 봅니다.차라리 학원선생과 클래스메이트들을 엮어서 펍에 다니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도 친구사귀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전혀 상대방에 대해서 모른다는 전제 하에) 하물며 언어도 잘 통하지 -
작성자 Zhivago 작성시간10.02.21 않는 동양녀에 조건없는 호감을 표시할 경우는 흔치 않으리라 봅니다. 물론 불건전한 복선을 깔고 접근하는 경우는 없지 않지요. 지금 님의 글을 보니 좀 위험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추측컨대 영어하는 사람은 다 잘나보이고 주변에서 말이라도 걸어주면
쉽게 넘어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해봅니다.그런데 그것이 전부 영어능력의 부족함에서 초래된 초조함입니다. 님이 훗날 영어에 자신감이 붙었을 때는 아마 현재의 님 의식의 흐름을 약간은 후회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결론은 친구사귀는 것도 좋지만 좋은친구를 사귀자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안개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3.05 무시할려고 했는데 창녀? 너무 심하시네요. 저는 오히려 모든 외국인 친구와의 관계를 성적으로만 보시는 당신의 생각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말하는 외국인 친구는 남자가 아니라 여자를 포함한 단지 '친구'일 뿐이구요 한국인 친구들과도 잘 지내면서 외국인 친구와도 잘 지내고 싶은 마음이지 제가 당신이 생각하는 것처럼 외국인 '남자'와 어떤 성적인 관계를 원하는줄 아시나요? 참 웃기네요 그동안 님이 쓰신 글 봐도 아무런 반응 안했는데 창녀라뇨 말 좀 곱게 하세요 그리고 이런 글 남기기전에 님이 갖고 계신 모든 남녀 관계를 성적으로만 바라보고 여성을 어떤 성적인 테두리 안에 가두려는 가치관부터 바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