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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이야기

다음달에 영국가는데 질문 좀 드려요~~

작성자시쩡|작성시간10.02.21|조회수348 목록 댓글 17

    30이 넘은 나이에.. 직장 때려치고 영국행을 결심한 사람입니다.

 

    아직 두렵기도하고.. 자신도 없지만.. 한번 부딪혀 볼까 합니다..

 

    그래서 조언 좀 얻을려고 하는데요~~~

 

     1. 070 인테넷 전화.. 가지고가면 사용 가능한가요??

 

        또, 가지고 가게되면 어느회사 전화가 가장 나은가요??

 

     2. 삼성 노트북을 가지고 갈려는데 a/s 가능한가요?? ^^;; 

 

     3. 꼭!! 이것만은 챙겨와야 하는다는... 추천해주고 싶으신건 무엇인가요??

 

     조만간 회사를 그만두는데... 정말 잘하는건지...  두려움이 자꾸 생기네요^^

 

     고수님들... 조언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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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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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시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3.01 런던으로 가세요?? 전 고민하다가 브라이튼으로 정했어요.. 언제들어가세요?? 다들 같이 함 만나요^^
  • 작성자Carpe Diem | 작성시간 10.02.27 저도 적지 않은 나이에 회사 쉬고 가려고하는데~ 이런분들 은근히 많으시네요~ 아자 화이팅!! 에요.ㅋㅋ
  • 답댓글 작성자시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3.01 유학원서 들었는데.. 30대 후반에 미혼분들도 최근에 많이 나가셨다네요... 나인 문제가 아닌것 같아요^^
  • 작성자린킨팍 | 작성시간 10.03.01 전 30대중후반을 달리는 직장인입니다. 늘 마음속에 사직서를 가지고 있었고 지금도 사무실 책상서랍 안에는 사직서가 있습니다. 던질 용기가 없어서 계속 다니고 있는중이였습니다.
    애들도 둘이나 있고.. 저로선 쉽지 않은 결정이기에...존경스럽네요!~.. 화이팅 하십시오.. 아무레도 3월 15일 영국출장다녀온후에 다시 한번 생각을 해봐야 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시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3.06 그맘.. 정말 알 것 같네요... 홀몸이 아니고 가족이 있다면.. 정말정말 고민이 많이 되겠죠...
    하지만.. 나중에라도 또 고민할거고.. 두고두고 후회하지 않을까요??
    전 7년을 고민하다 이제야 실행에 옮겼네요...
    린킨팍님도 정말 맘이 있으시다면... 환경 생각 마시고.. 결정 함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ㅋㅋㅋ 막 꼬시네요... 동참하시라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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