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 때문에 황금같은 토요일을 나가지도 못하고
집 안에서 틀어박혀 보냈네요..ㅠㅠ
그래도 오랜만에 조금은 평화로운 주말 오후를 보낸 것 같아서
나름 기분은 좋네요~
다들 주말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오랜만에 집에서 푹 쉬면서
책을 한권 다 읽었답니다!
나온 지 얼마 안 된 책인데,
"지성에서 영성으로"라고..
읽어보니 조금 뭉클해지기도 하고, 감동적이기도 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아요..^^
쌀쌀한 토요일 오후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읽으니
정말 좋더라구요..
주말이 지나면 이 여유가 또 그리워 질 것 같아서
벌써부터 아쉬워 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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