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 오늘 과외하면서 과외쌤이 외쿡인친구랑 통화하는데...
영어로 이야기하니깐 딴사람인줄 알았네여...
원래 목소리톤이 얌전한 요조숙녀같은데...
영어로 말하니깐 갑자기 노홍철로 변신하더라구요...
와우 깜놀했네요 ... 멋있기도하고
님들도 영어로 말하면 다른 사람으로 변신하나요??
아 신기하네요 ㅋㅋ
영어로 이야기하니깐 딴사람인줄 알았네여...
원래 목소리톤이 얌전한 요조숙녀같은데...
영어로 말하니깐 갑자기 노홍철로 변신하더라구요...
와우 깜놀했네요 ... 멋있기도하고
님들도 영어로 말하면 다른 사람으로 변신하나요??
아 신기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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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모노노케 작성시간 10.05.09 저는 처음 호주식 영어 다시 남편만나서 더욱 강해진 호주식 악센트..그러다 여기 살면서 다 섞여버린 짬뽕의 악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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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o natural 작성시간 10.05.08 저는 영어쓸 때 저음되고 한국말할때는 마구 음이 올라가더라구요. 한국말할 때는 말꼬리가 길어지면서 외국인이 들으면 제가 한국말할 때 무슨 칭얼(?)대는 거 같다고 하네요. 한국어 특유의 야아아아아~~ ,왜에에~~~. 잖아아아~~~뭐 이런거 있잖아요. 막 끄는 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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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박다니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5.09 아 ~ 막 끄는거 ㅋㅋ 우리나라 여자분들 자주 사용하시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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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스마일99 작성시간 10.05.09 캬~~ 이 글 읽으니 우리 딸래미 한국말 할 때 쥐어패고 싶은 마음이 불끈...엄마아~~~ 징징징~~~해줘어어어어어~~~ 징징징~~~ 아이이이이이~~~...영어로 말할 때는 어투가 도전적이긴 하나 깔끔,명료한데 말이죠.한국어의 기저에 깔린 멘탈리티가 그러한가하는 의심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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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7A.M. 작성시간 10.06.09 저도 영국영어쓸때 목소리 완전 낮아지던데....ㅎㅎ 근데, 보면 미국사람, (특히 여자들) 보다 영국사람들이 발성이 더 낮은거 같아요..^^;; 미국은 비음이 발음에 섞여서 그런지 높게 들리는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