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친구들 5명쯤 데리고 이번주 일요일 점심을
먹으려 하는데 검색 해봐도 너무 오래된 정보거나
해서 어디로 가야할 지 모르겠어요...
너무 분식집 스럽지 않은 분위기였으면 좋겠고요..
코리안칠리? 여기 갈라 했었는데 얼마전에 갔다 왔다는
한국친구가 거기 다른 외국인들 데려갔다가 후회했다 하고
명가로 맘 바꿨는데 거긴 일요일 런치를 안한다 하네요;;ㄷㄷ
그래서, 고로 급작스럽게 찾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 친구들이랑 프랑스나 이탈리아, 등등 음식 먹으러 갔을때처럼
좀 분위기 있고 맛도 있는,, 그런데 찾고 있어요...!
골더스 그린 그처 살아서 김치는 여러번 가봤는데
딱히 맛도 그냥저냥 하고 분위기도 딱 맘에 들지 않아서...
점심이라 일인당 15파운드 정도까지는 가능할거 같아요..
경험을 바탕으로 추천 부탁드릴게요...ㅠ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Na~★ 작성시간 11.03.22 아무래도 외국친구들하고 가기에는 맛도 맛이지만, 분위기에 신경이 쓰이죠. 센터포인트쪽 가게들 처럼 분식집 분위기가 물씬 나면.. 좀 그렇고요.. 시내라서 일요일날 런치로 문을 여는 곳이 어디인지 먼저 찾으셔야 할 듯 싶네요. 그래도 가기에는 소호쪽이 편할텐데.. 명가는 외국분들하고 다녀온분들 평 보니깐 그렇게 좋지는 않더라고요.
'쌈'이나 아랑은 어떤가요? 겉보기에는 깔끔해 보이던데.. 맛은.. 저도 가보지를 않아서요..^^: 외국인들이 평하는 한국식당 가려면은 구글에서 한국레스토랑 검색에서 리뷰한 번 보세요^^ -
작성자아오이1 작성시간 11.03.22 본드 스트리트 근방에 '난' 이란 곳과 홀본역 바로 옆에 세글자 이름의 식당이 있는데 (아사달?)둘다 분위기가 괜찮아요 외국인 손님 데려가기 괜찮았어요
-
답댓글 작성자Na~★ 작성시간 11.03.26 '난"이라는 곳이 예전에 '란"이라는 곳과 틀린곳인가요? 옥스포드서커스 뒷쪽에 있는... '란'은 '쌈'으로 이름 바꿨답니다..
-
작성자soulfood 작성시간 11.03.23 난 별루던데 요즘..옥스포트 스트릿에 아리랑두 깔끔하구 괜찮던데요 대부분 외국인이라서 친구들한테 괜찮을듯해요ㅇㅇ
-
작성자KM771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3.25 답변감사드려요~ 딱히 한국음식 안끌리는 데도 불구하고 외국인 친구들의 요청으로 2주동안 4번이상 가게 될거 같은데 한번 다 돌아 봐야겠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