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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기타)

폭주천사님... 멜이 다른 곳으로 갔나봐요...

작성자민지야|작성시간04.05.30|조회수41 목록 댓글 0
메일이 되돌아 오지는 않았나여? 매일 확인하고 오늘 아침에도 연락이 없어 또 확인 했는데 도착한 메일이 없네여...
이런 아이디가 있을리 없는데.. 왜냐하면 제 이름으로 미화를 그대로 영문키로 누르면 되고 뒤에는 저희집 전화번호거든여.. 혹 한메일로 보내신 것은 아니신지...
제가 선교회에서 등록하며 유학원의 커미션 없이 하고 난 후 가끔 좀 비용이 모자라 고민한다던가 안된 사연을 보면 선교회 사이트를 소개해 주며 도움을 받고픈 마음이 있다면 한 번 해보시라고 여러 카페에 글을 남기다 유학원 관계자인것으로 오해받아 강퇴당한 적이 있어 저희 조카의 아이디라고 글을 남긴 후 카페 방장에게 폐가 될 수도 있을것 같아 제 아이디를 만들었으니 다시 두 곳 다 알려 드립니다. 아니면 제 조카의 메일도 항상 확인 하고 있으니(제목만..) 이 글을 읽으시면 위에 편지 그림을 클릭하셔도 제가 글을 읽을 수 있어여...
항상 저는 짧은 글로 메일을 띄우는데 자세한 답변을 선교회측에서 주시며 현지에 가계신 남자친구분(맞나여?) 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여 주시어 이번 주에 빨리 연락드리고 싶었으나 조금 답이 늦으셔서 점 걱정스러웠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카페에 글을 남기다 보니 유학원 관계자가 아닌가 그런 오해가 있을까봐여..저는 도움을 드리려고 쓴 글들인데 괜히 썼나 싶기도 하구여...
제 이메일 주소 다시 띄웁니다. 영문은 모두 이름 (미화,민지)을 영문키로 쓴 것입니다.

alghk1189@dreamwiz.com
alghk1189@hanmail.net

여하간 선교회 쪽에서 보내주신 메일을 함께 여기 띄우겠습니다. 하나님의 인도가 우리 모두에게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크시고 섬세하신 보살핌과 은혜가 넘치시어 계획하시는 일들에 승리가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보내주신 2004년 5월 27일자의 이메일은 잘 받았습니다.


(1). 비자를 받으셨다니 축하드립니다.

(2). Hills Wood Drive, Chertsey라는 지명은 아마도 새롭게 만들어진 신흥주택지이므로 해서 지도에 나오지 않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아무튼 그 분의 전화번호가 있으면 저희가 연락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기숙사에 전화 받기가 어려운 곳도 있으니, 그분이 저희에게로 연락해도 될 것입니다. 이번 주에 오시면 식사도 대접해서 가시도록 해 드리겠고, 또 그리 멀지 않는 곳에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되므로 귀가 길은 저희가 모셔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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