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귀여운 코, 향긋한 입술, 날씬한 종아리, 풍만한 엉덩이, 호수같은 파란 눈, 바로 이 영화배우는 이영애 입니다
2. 염색은 대학입학 후 몇 번 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머리카락이 많이 손상되고, 자연스러운게 좋아서 하지 않는다. 파마는 한 번 해봤는데 맘에 들지 않았던 기억이 있다.
3. 당연히 엄마라고 말하고 싶다. 기쁠때보다 힘이들때 생각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항상 엄마는 나를 잘 이해해 주어서 친구 같다.
4. 두 분 성격 모두 닮았다. 아빠 닮아서 욱하는 면이 있다. 그리고 감성적이고 잘 우는 것은 엄마를 닮은 것 같다.
영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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