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8월 5일 일요일
오늘은 휴가비스무리한 놀러를 가기로햇다.
장소는 보성!
다른사람들과 달리 낮에가지않고 저녁에 출발햇다
8시쯤에 출발해서 몇시간을 달려 보성 녹차밭에 도착했다.
밤이라서그런지 뭐가 잘보이진 않았다.
그냥 녹차밭이 잇다는것만 보엿다......
그리고 다시 차를타고 바다?뭐 해변가 쪽으로 가보았다.
저녁인데도 우리와 같은생각을 하고 저녁에 온사람이 많앗다.
뚝방에 올라가서 바다를 막 보는데 밤에 보는 바다도
멋있었다.이것저것 새어나오는 불빛이 막 비쳐보이니 무지이뻣다.
근처 식당에서 늦은 밥을 먹고 다시 뚝방으로 돌아왔다.
따로 방을 구하지 않은 우리가족은 뚝방위에서 다른사람들(?)과 함께
잤다. 물론 같이잔건아니고 그냥 뚝방위에서 함께..
다음날 아침, 해변가로 가기로했다. 근데 왜그런지 자꾸 비가 내렷다 멈췃다
말썽을 부리는게 아닌가.정말 짜증나죽는줄알았다.
해변가에가서 조개주워왔다. 방학숙제로 하기위해 큼지막한걸 많이많이 모아왔다.
아침일찍 사람들 많이 없을때 해변가에가서 물장구좀치다가
점심을 어떻게 그냥 좀 먹고서
수영장에 가려고햇으나 비가왓다며 개장하지않는다그랫다
찜질방을 가려햇지만 너무피곤해서 그냥 포기했다.
첨단에와서 오리고기를먹었다. 와우 너무맛잇엇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집에와서 모두잤다 너무피곤했으니깐..
짧은 휴가엿지만 오랜만에놀러가서그런지 그냥 아무이유없이 즐거웠다.
ㄷㅏ음엔 해외로나가고싶다 ! ㅋㅋㅋㅋ
좀깁니다
ㅠㅠ그래도 부탁좀드릴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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