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긴 곡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피아노와 플루트의 소리는 잘 조화되었다.
플루트를 부는 사람이 굉장히 힘들어보였지만 말이다.
휴식시간에는 동생이랑 어떤 공연이 좋았어 서로 물어보면서 주위도 구경하면서 시간을 다 보냈다.
2부 공연의 시작은 첼로, 바이올린, 피아노의 합주로 시작되었는데 바이올린을 연주하시던 여자분이 굉장히 기억에 남는다.
되게 열정적으로 연주를 해서 그런가 보다.
다음으로 베토벤의 소나타,No.1 연주가 시작되었다. 이 곡은 많이 들어서 익숙해서 그런지 더욱더 신나게 감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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