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영작해주셔서..정말 고맙습니다..감사드려요!
동생들에게 메일을 보낼수있어서 정말기뻐요..다시한번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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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잘지내지??
어떻게지내니?학교생활은 여전하구?
너한테서 답장이없길래..니가 마니바쁜거라고생각했어..
더 기다려볼까하다가..내가 궁금해서 못살겠어서..^^메일보내는거야
거기날씨는 어때?
지난번에도 내가 말했지만..여긴 지끔 정말추운날씨야...
특히...아침엔 정말 추워..이러다 나아질테지만...
학교생활은 어떠니?
재미있겠지! 너가 어떻게 지내는지 정말정말 궁금해..
참..그리고 어저께 나 시험봤어..
지금 일하고있는 부서는 너무힘들어서...내가 포기했어..
너도 알겠지만...내가 마니 지쳤거든...
내년에는 다른부서에서 일하려고 시험봤는데..목요일날 결과나올꺼야..
내가 원하는데로 되면 정말좋겠지만...안되면...
난 아마도 미쳐버릴꺼야..니가 잘되게 기도해줘..
모든일이 잘되었다고..너에게 말할수있었으면 좋겠다..
오늘 친구랑 시내 돌아다니다가..
책사고 친구네집에가서 저녁먹고,,크리스마스 휴가때 뭐하면서 놀건지
얘기하다가 집에왔어..
내 크리스마스휴가는 12월21일부터 1월1일이야.. 그때가 빨리 왔으면 좋겠다^^
오늘은 일이 오전에 끝날거같애..
일찍끝나면...비누만들기 공부하러 갈생각이야...
얼마전에 몇가지 새로 만들었는데...생각처럼 잘 안만들어져서..
좀..짜증났어..
잘지내구..
이제 그만써야겠어...니가 많이보고싶고,,그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