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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Q 란

작성자날탱이|작성시간08.05.02|조회수209 목록 댓글 2

공항 C.I.Q 지역이란?

최근 기업인의 공항귀빈실 이용과 관련해 C.I.Q.라는 용어가 심심치 않게 등장하곤 했습니다. 그럼 공항 C.I.Q. 지역이란 무엇인가?

 

C.I.Q.란 Custom(세관), Immigration(출입국), Quarantine(검역)의 약자입니다. 공항이나 항만 등을 통해 출입국할 때 일반적으로 거쳐야 하는 사열을 세분화한 것을 뜻합니다.

 

모든 국제공항과 항만에는 이러한 C.I.Q. 지역이 있으며 이곳에서 행해지는 사열 업무는 국가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대략 위의 세 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구분됩니다.

 

출입국 사열(Immigration)에서 가장 기본적인 것은 출국허가서인 여권입니다. 이를 대신하는 것으로는 선원수첩이나 여행증명서 등이 있습니다.

 

세관신고(Custom)시에는 휴대물품 반출신고서와 재반출 조건 일시반입물품 신고서 등의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또한 규정 이상의 화폐 소지, 반출입이 금지된 물품의 소지, 과세 대상품의 소지 여부 등을 검사받게 됩니다.

 

검역(Quarantine)은 주로 입국자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크게 식물검역과 동물검역으로 나뉩니다.

출처 : 국토해양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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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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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날탱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4.15 국가와 국가를 이동하는 경우 어떤 형태이든 이 절차를 반드시 거쳐야 합니다. 빈번한 출입국이 있는 공항이나 항만에는 상주하고 있지만 그외 지역에서는 출장이든 약식이든 절차에 따라야하지요.
  • 작성자벤츠와리어카 | 작성시간 08.04.16 그렇군요.... 모르던 것을 하나 하나 알아가는 즐거움이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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