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이는 것만이 존재는 아니다.. 맞는 말씀입니다만...
존재한다.. 라는 것의 정의는 실존하는가?라는 관점으로 생각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님의 말씀이 이런 뜻으로 '눈'을 비유하여 하신 말씀이라면 동의합니다만... 만약 그게 아니면 '모든것은 존재한다'는 이상한 명제가 참이 되어버립니다. 그러니까.. 인간의 상상력은 무한하기때문에 인간의 생각에서는 만들 수 없는 것이 없죠. 모든지 가능합니다. 그중에서 인간의 이성이 만들어낸 걸작이 신이라는 존재가 아닙니까? ^^
그러기때문에 인간의 상상에서 가능한 것은 모두 존재한다는 명제는 거짓이 되어야합니다. 만약 이런 명제가 참이라면 존재와 무의 구별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다시말하면 존재라느니 무라느니 하는 말은 할 필요가 없어지는 거죠.. 그러나 존재, 무 라는 개념은 실재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존재라는 것의 의미는 '상상가능한 것'이라고 정의하기 보다는 '실존하는 것'으로 정의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절대선과 절대안은 존재하지않습니다. 인간의 이성의 극한이 생각해낸 허구적인 대상일 뿐이니까요..
존재한다.. 라는 것의 정의는 실존하는가?라는 관점으로 생각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님의 말씀이 이런 뜻으로 '눈'을 비유하여 하신 말씀이라면 동의합니다만... 만약 그게 아니면 '모든것은 존재한다'는 이상한 명제가 참이 되어버립니다. 그러니까.. 인간의 상상력은 무한하기때문에 인간의 생각에서는 만들 수 없는 것이 없죠. 모든지 가능합니다. 그중에서 인간의 이성이 만들어낸 걸작이 신이라는 존재가 아닙니까? ^^
그러기때문에 인간의 상상에서 가능한 것은 모두 존재한다는 명제는 거짓이 되어야합니다. 만약 이런 명제가 참이라면 존재와 무의 구별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다시말하면 존재라느니 무라느니 하는 말은 할 필요가 없어지는 거죠.. 그러나 존재, 무 라는 개념은 실재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존재라는 것의 의미는 '상상가능한 것'이라고 정의하기 보다는 '실존하는 것'으로 정의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절대선과 절대안은 존재하지않습니다. 인간의 이성의 극한이 생각해낸 허구적인 대상일 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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