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 그 말은 진짜로 일리가 있는 말이군여
그런데 요한의 흐계자가 되겠다고 자청하는 놈의 정체는 뭔가요>
: 니나는 요한이 두명이라고 덴마에게 말합니다..그건 한몸에 두개의 인격체가, 즉 요한에게 몬스터가 들어있다는 것이죠..요한은 자신안에 있는 몬스터를 막지 못하고 다른사람이 막아줬으면 합니다,니나에게 총을 쏘라고 한것도 자신안의 몬스터를 죽이기 위한것이죠.도서관에서도 덴마에게 죽길원하는것같고...쩝 확실하지는 않아여,,,그냥 읽다가 생각이나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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