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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3000쌍 축복결혼, 필리핀의 6가지 섭리적 행사 대성공리에 개최하다!

작성자더선(TheSun)|작성시간13.01.16|조회수70 목록 댓글 1

필리핀의 6가지 섭리적 행사, 대성공리에 개최하다!

 

 

천일국 기원절을 40여일 앞에 둔 이 때 중단없는 전진을 선포하신 참부모님의 천운이 아시아대륙 필리핀에서 놀라운 역사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에서 20131 11 - 14(천기 3년 천력 11 30 – 12 3)까지 국제지도자 회의(ILC), 아시아 청년 및 카프 총회, 아벨 여성 유엔 아시아 창립대회, 초종교 평화 축복식 13,205, IPLC(국제평화지도자대학) 준공식, 필리핀 본부교회 헌당식 등 6개 행사가 대성공리에 거행되었습니다.

 

마치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나서 오순절의 성령역사가 마가의 다락방에서부터 벌어졌던 것처럼, 참아버님의 성화 이후 아시아 전역에서 훈독의 열풍, 축복의 열풍, 종족적 메시아의 열풍, 원리강의 열풍 그리고 전도의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모든 행사는 아시아 지역의 주요 지도자(필리핀 전국회의장, 대만의 전부총통, 네팔 장관, 각 나라의 전직 수상과 장관, 종교지도자 그리고 NGO지도자)를 비롯하여, 참부모님께서 파견해 주신 참가정을 대표한 세계평화여성연합 최연아 부회장, 양창식 세계수석부회장 겸 한국총회장, 김효율 IPLC 이사장겸 선교회재단 부이사장(필리핀 분봉왕) 부부, 문난영 세계여성평화연합 세계회장, Dr. Wlash 천주평화연합 세계회장, 일본 송영섭 총회장 부부와 일본 지구장 5, 황선조 선문대학교 총장, PWPA손대오 박사께서 참석하였습니다.

 

필리핀에서는 이미 보고한 바와 같이 20123월 필리핀 민다나오의 12,000쌍 축복식을 비롯하여 타콜로반 1200, 두마케티 3000, 히가오논 종족 그룹 1400, 일로일로 2100, 바콜로드 1050, 그리고 천력 8 28(10 13)에 시부지역에서 1100쌍 축복식이 있었습니다. 이번 마지막 8차 축복식은 기원절을 40일 남겨놓은 2013년 양력 1 13일 필리핀의 심장부인 수도 마닐라 Araneta Coliseum 경기장에서 13,205쌍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었습니다. 아시아대륙은 축복열풍만이 아니라 참부모님께서 주신 훈독열풍으로 기대를 세우고, 종족적 메시아 사명 완수를 위한 전도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 13,205쌍 초종교평화축복식 억만세 장면 )

그리고 이번 축복식을 전후로 몇 가지 섭리적인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우선 국제지도자회의가 참부모님께서 직접 지도해 오시고,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해 온 UPF 주최로 약 400여명의 저명한 아시아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평화 건설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열렸습니다.

 

( 400여명의 아시아 전역에서 참가한 VIP들이 함께한 국제지도자회의 )

아울러 참부모님께서 창설하신 Global Women's Peace Network (아벨여성유엔)-Asia 창설대회가 약 1,200명의 여성지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되었습니다.

 

( Global Women's Peace Network-Asia 창설대회 장면 )

 

( Global Women's Peace Network-Asia 창설대회 장면 )

또한 필리핀이 환태평양권 시대의 중요한 섭리적 딸의 나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한 일환으로주변 8개국의 청년지도자들을 포함하여 약 1,400명의 청년지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San Andres Sports Complex 에서 아시아 청년 및 카프총회가 개최되었으며, 참부모님의 지원으로 설립하여 향후 아시아와 전세계 지도자를 양성할 IPLC(국제평화지도자대학) 봉헌식이 2,000명의 지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하게 거행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필리핀본부교회 봉헌식이 있었습니다.

  

( 1,200명의 청년지도자들이 참여한 International Youth Assembly )

 

( 1,200명의 청년지도자들이 참여한 International Youth Assembly )

 

( 국제평화지도자대학(International Peace Leadership College) 봉헌식 장면 )

 

( 필리핀 본부교회 봉헌식 후 전체기념사진 장면 )

 

이번 아시아대륙 필리핀에서의 기원절을 40여일 남겨놓은 상황에서 진행된 6가지의 섭리적 행사는 열악한 선교현장에서 이루어 낸 대승리였습니다. 오직 참부모님의 귀한 말씀을 훈독하고, 중단없는 전진을 선포해주신 참부모님의 결연한 의지를 상속받은 필리핀의 지도자들과 식구들은 기원절 승리는 필리핀이 견인한다는 결의 속에 놀라운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내적으로는 중심식구들까지 참부모님의 말씀을 훈독하며, 아버님께서 성화하시기 직전에도 특별기도를 통해 강조해주신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반드시 완수하겠다는 결의를 다지고, 외적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원리교육을 시켜 축복으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활동하는 식구들은 어려울 때마다 꿈으로 환상으로 참아버님을 뵙고 눈물로 결의하며, 매일 매일 사생결단 전력투구로 엄청난 실적을 거두었습니다. 필리핀은 이제 이러한 기반 위에 기원절을 승리하고, 나아가 2020년 참아버님 탄신 100주년까지 필리핀에서만 100만명의 식구를 복귀하겠다는 자신감에 넘쳐 2013년을 출발하고 있습니다.

 

이제 참부모님의 말씀처럼 우후죽순처럼 전 세계 곳곳에서 성령을 체험하고, 참어머님 재세 시에 국가를 복귀하여 승리의 실적을 봉헌할 수 있도록 새로운 결단을 하고 출발하는 귀한 은혜와 축복의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전 세계에 흩어져 수고하고 노력하는 모든 지도자들과 식구님들께 조금이나마 소망의 보고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천기3년 천력 12 3 (양력 2013 1 14)

필리핀에서

아시아 대륙회장  용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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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naomi | 작성시간 13.01.17 소식 감사합니다! 우리 교회(광진)카페에 스크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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