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호의 우리말 바로 알기] ‘흙내’와 ‘땅내 작성자동이曈怡 정계문|작성시간26.06.17|조회수8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최태호의 우리말 바로 알기] ‘흙내’와 ‘땅내’[최태호의 우리말 바로 알기] ‘흙내’와 ‘땅내’봄 가뭄이 제법 심하다. 가끔 병아리 오줌만큼 비가 내리더니 이제는 비 그림자도 보기 힘든 정도가 되었다. 할 수 없이 과거 논으로 쓰던 밭이라 관정을 뚫어 놓은 것이 있어서 수리를 했다. 그m.pressian.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