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여행] 전송과 배웅 작성자누룩|작성시간09.03.21|조회수2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 ┃오┃늘도 ┗━┛많은 행복 담아 드립니다. [우리말 여행] 전송과 배웅 떠나는 사람을 위해 얼마큼 함께 가다 떠나보내게 된다. 상황에 따라 전송 또는 배웅이라고 한다. 비슷한 뜻을 가졌지만 쓰임새가 좀 다르다. 전송은 역이나 터미널, 공항까지 나가는 일을 주로 가리킨다. 배웅은 집 앞이나 차 타는 곳까지 나갈 때 주로 사용된다. 전송에 비해 비공식적, 비격식적인 느낌을 준다. ‘대문 밖까지 그를 배웅했다.’ 2009/03/20 서울신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