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루기] 막연하다 / 막막하다 작성자누룩|작성시간09.10.29|조회수29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 ┃오┃늘도 ┗━┛많은 행복 담아 드립니다. [우리말 바루기] 막연하다 / 막막하다 <저작권 법 개정으로 아래 링크를 통해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우리말 바루기] 막연하다 / 막막하다 2009/10/29 중앙일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누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10.29 ‘막막(漠漠)하다’는 ‘1.아주 넓거나 멀어 아득하다 2.아득하고 막연하다’를, ‘막연(漠然)하다’는 ‘1.갈피를 잡을 수 없게 아득하다 2.뚜렷하지 못하고 어렴풋하다’를 뜻한다. ‘막막하다’(2)와 ‘막연하다’(1)에선 뜻이 겹친다. ‘막막’과 ‘막연’의 ‘漠’이 동일한 한자여서 그리된 듯싶다. 사실은 ‘막막’에 ‘막연’이 포함된다. 작성자복뎅이 | 작성시간 09.10.29 막막하다...ㅎㅎ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