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누룩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5.04 ‘책+이+에요→책이에요’처럼 받침이 있는 명사에는 ‘이에요’가, ‘거(‘것’의 구어)+예요→거예요’ ‘저+예요→저예요’와 같이 받침이 없는 명사에는 ‘예요’가 붙는다. 받침이 없을 때는 ‘이에요’보다 ‘예요’ 발음이 자연스럽기 때문이다.
작성자누룩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5.04
하지만 명사가 아닌 용언(동사·형용사)의 어간과 직접 결합할 때는 서술격 조사 ‘이’가 필요 없으므로 ‘에요’만 붙는다. ‘아니다’의 경우 어간이 ‘아니’이므로 ‘아니+에요→아니에요’가 된다. 동사와 형용사의 경우 어간에 ‘에요’가 붙고 명사에는 ‘이에요’나 ‘예요’가 붙는다는 것을 기억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