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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팔랐다`일까, `가파랐다`일까

작성자누룩|작성시간10.11.06|조회수57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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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루기] `가팔랐다`일까, `가파랐다`일까

<저작권 법 개정으로 아래 링크를 통해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우리말 바루기] ‘가팔랐다’일까, ‘가파랐다’일까

2010/11/05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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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누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1.06 다음 문제부터 풀어 보자.

    ㉠ 산이 가팔라서/가파라서 오르기 힘들다.

    ㉡ 가팔르고/가파르고 험한 언덕길을 올랐다.

    ㉢ 비탈길이 제법 가팔랐다/가파랐다.

    ㉠은 ‘가팔라서’, ㉡은 ‘가파르고’, ㉢은 ‘가팔랐다’가 정답. ‘ㄹ’이 붙기도 하고 없어지기도 하는 이유는 ‘가파르다’가 ‘르 불규칙 활용 용언’이기 때문이다. ‘르 불규칙 활용 용언’은 모음으로 시작되는 어미를 만나면 어간의 ‘으’가 탈락하고 ‘ㄹ’이 덧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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