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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港へ 歸れ (돌아와요 부산항에)
釜山港へ 歸れ(돌아와요 부산항에)
作詩?作曲 ?喜友 ?詞 三佳令二 昭和53年
쯔바키 사쿠 하루나노니 아나타와 가에라 나이 椿さく 春なのに あなたは 歸ら ない 동백꽃 피는 봄은 왔지만 당신은 돌아오지 않네
다다스무 부산항니 나미다노 아멩아 후루 たたずむ 釜山港(プサンハン)に なみだの 雨が 降る 멈춰 선 부산항에 눈물의 비가 내리네
아쯔이 소노 무네니 가오 우즈메데 あつい その 胸に 顔うずめて 뜨거운 그 가슴에 얼굴을 묻고
모이찌도 시야와세 가미시메 다이노요 もいちど 幸せ かみしめ たいのよ 다시 한번 행복을 음미하고 싶어요
돌아와요 부산항에 아이타이 아나타 トラワヨ プサンハンへ 逢いたい あなた 돌아와요 부산항에 보고싶은 당신
유끼
다쿠데 다마라 나이 아나타노 이루 마찌에行きたくて たまら ない あなたの いる
街へ가고싶어 견딜 수 없네 당신이 계신 거리로사마요우 부산항와 무데깅아 무네오
사스さまよう 釜山港は 霧笛が 胸を 刺す방황하는 부산항은 뱃고동이 가슴을 찌
르네깃또 쯔다에데요 가모메
상きっと 傳えてよ カモメ さん반드시 전해다오
갈매기여이마모 신지데 다에데루
와다시오ㄺ非?信じて 耐えてる あたしを지금도 믿으며 참고 있는
나를돌아와요 부산항에 아이 타이
아나타トラワヨ プサンハンへ 逢い たい あなた돌아와요 부산항에 보고
싶은 당신 |
출처 : 도장골 釜山港へ歸れ / 김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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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