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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2.금 새벽예배(시 32:5, 기도심층연구(43) 주님의 보혈 아래!)

작성자최선을다하는삶| 작성시간26.06.12|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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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선을다하는삶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우리 주님은 우리에게 복주시고, 우리를 수렁에서 건지시길 원하시는 우리 '아버지'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허물(페샤아,불순종)과 죄(하타티,있어야 할 자리를 떠나는 죄) 그리고 죄악(아워니,불신앙)을 주님께 담대히 고백하고 맡기게 됩니다. 그리하며 우리의 모든 더러운 죄를 다 씻으시고, 완벽하게 해결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됩니다. 결국 온전한 고백이 온전한 구원과 은혜를 누리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진정으로 정직한 자들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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