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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선을다하는삶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하나님의 은혜의 단비를 갈구합니다. 그래야만 합니다. 그 분의 충만한 부어주심만이 우리 영혼과 삶을 촉촉하게 '행복'으로 적실 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세 가지가 필요하다고 호세아 선지자는 말씀하십니다. 첫째로는 "공의"의 씨를 뿌려야 합니다. 내 삶에 공의를 심어야 은혜와 사랑의 열매가 맺어지는 것이 하늘 법칙입니다. 둘째로는 내 영을 기경해야 합니다. 이는 숨겨진 죄를 드러내고 하나님의 빛 아래 서야 한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주님을 찾아야(다라쉬) 합니다. 이는 어제 아침에 이야기한 대로, 간절하게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