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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선을다하는삶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이스라엘은 죄 앞에 습관적으로 옷을 찢는 행위를 하지만, 실제적으로 그 마음에 진정한 통회가 없었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참된 삶의 변화가 따라올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선지자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으라고 합니다. 그 증거가 여호와 앞에 그 삶이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자녀를 위해 '타는 듯한 내장의 고통'(자비로우시며,히,라훔)을 참으시며 용서하시고 회복시키십니다. 이 이스라엘의 모습이 바로 우리입니다. 이제 참되고 주님께 돌아옵시다! 주님의 마음을 그만 아프게 합시다!